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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사건 "월드스타라 그 정도는…"

이병헌 사건 “월드스타라 그 정도는…”

속칭 ‘이병헌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다희와 모델 이 모씨는 50억을 요구한 이유에 대해 “월드스타라서 그 정도는 요구해야 할 것 같았다”라고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해당 ‘이병헌 사건’ 동영상 촬영 시기는 올해 6월 말경으로 추정된다. 이병헌이 이민정과 결혼한 것이 지난해 8월이니 대략 10개월 만에 생긴 일.

다만 경찰은 ‘이병헌 사건’ 동영상 촬영의 확실한 시기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 글램 다희
피의자 다희가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고 진술했기 때문.

한편 1일 경찰에 따르면 다희는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 이모씨와 이병헌이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인터넷 상에 유포하겠다며 50억 원을 요구하며 공갈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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