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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사건, 이렇게 청순했던 소녀가 왜?

이병헌 사건, 이렇게 청순했던 소녀가 왜?

이병헌 사건 속 다희의 과거 교복 사진이 화제다.

다희는 지난 2012년 같은 팀 멤버 이미소와 함께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글램 페이스북에는 당시 “미소&다희 학교에서”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교복을 입고 있는 다희와 이미소가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당시 서울 한 고등학교에 함께 다녔던 다희 이미소 두 사람은 노란색 교복 상의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화장기 없는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면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들 가운데 한 명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로 확인돼 충격을 안겼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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