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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리포트] 쿠마카와 테츠야(熊川哲也)의 K-Ballet Company, 발레로 TGC 웨딩 스테이지 장식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2월 29일 도쿄 걸즈 컬렉션 "마이 내비 웨딩" 스테이지에 쿠마카와 테츠야 이끄는 K-Ballet Company가 출연. 미야오 슌타로 안무의 오프닝 작품을 선보였다.

그린카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을 타고 좁은 런웨이를 살린 화려한 안무. 그것을 바라보던 이날의 MC 타나카 미나미는 대흥분. 다시 등장한 미야오에게 "저, K-Ballet의 광팬입니다"라고 고백했다.

5월 28일부터 열리는 "해적" 공연을 소개한 타나카 미나미는 "저도 가고 싶어요"라고 한마디. 심상치 않은 K-Ballet 사랑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돋웠다.

종연 후, 미야오는 "도쿄 걸즈 컬렉션 감사합니다! (관객 없이) 중계만 했지만, 여러분에게 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춤을 추도록 했습니다"라고 SNS를 통해 감사를 전했다.

[Photo(C)Toshiki Aoyama]

2月29日東京ガールズコレクション「マイナビウェディング」ステージにて、熊川哲也率いるK-Ballet Companyが出演。宮尾俊太郎振付のオープニング作品を披露した。

グリンカの「ルスランとリュドミラ序曲」にのって、狭いランナウェイを生かした華やかな振付。それを見ていた司会者の田中みな実は、大興奮。再登場した宮尾に「私、K-Balletの大ファンなんです」と愛の告白を行った。

5月28日から行われる「海賊」公演の紹介で、田中みな実は「行きたい」と明言。ただならぬK-Ballet愛を示し、場を盛り上げた。

終演後、宮尾は「東京ガールズコレクション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中継でも、皆様に伝わればいいなと思いながら踊らせて頂きました。」とSNSで感謝を述べた。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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