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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예능 리포트] 시타오 미우 (下尾みう AKB48) 특별 프로그램 @ 日本テレビ "AKBINGO!"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2019년 6월 18(화) 심야에 방송된 니혼 텔레비전의 "AKBINGO!"에서 AKB48 시타오 미우와 야하기 모에카 특집 "야하기와 시타오를 알아?"가 일본 전국 구석구석에 방송됐다. 프로그램은 두 멤버의 일에 밀착하여 이번 주와 다음 2주간 방송.

시타오 미우는 데뷔 당시에는 눈에 띄지 않는 캐릭터로 "『 47의 멋진 거리에 』의 MV에서도 1샷에 불과 3초간 등장. 별로 주목받지 못했다"라고 프로그램의 첫머리에 소개되었다.

현재는 2곡 연속 싱글 선발에 진입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명"에도 오르는 등 그 지명도를 착실히 올려가고 있다.

MC 무라모토 다이스케(우먼 러시 아워)로부터 시타오의 기세에 대해 질문을 받은 Team A 캡틴 오카베 린은 "선발에 연속으로 진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해외에서도 스스로 지지를 넓혀가고 있습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AKBINGO에서는 시타오의 이미지 하면 "좋아(해시 태그)"와 AKB48 곡을 잘못된 장면이 소개되면서 프로그램에서 "폰코츠 (ポンコツ 백치미 혹은 허당기) 너무 천연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았다.

토크에서는 천연세를 보인 AKB48 시타오 미우이지만, Team 8 에이스 오구리 유이는 "춤이 정말 멋있고, 시타오의 춤새가 좋아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칭찬을 했다.

멤버들로부터는 "댄스를 할 때는 스타" "댄스가 되면 표변한다" "춤을 잘하니 늘 보게된다" 등 입을 모아 춤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일단 춤을 마치면 폰코츠가 불쑥 얼굴을 내민다.

"춤은 3세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댄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시타오 미우.

Team8에서 톱 클래스의 댄스 스킬로 알려진 요코야마 유이도 "미우는 머리카락과 목의 사용법이, 다른 사람보다 대단히 능숙하다"라고 높은 댄스 스킬을 칭찬했다.

방송에서는 한국의 미우의 팬(미우D)이 거리에서 래핑버스를 몰게 하는 모습과 한국에서 여성 팬의 존재, 미우의 생일에 한국인 팬들이 일본에 대집결한 모습이 소개되면서 영상으로 일본 전국에 방송됐다.

KPOP팬과 한국인이 많은 신오쿠보에서 시타오 미우의 지명도는 AKB 내에서도 톱 클래스이며, PRODUCE48에서 보여준 높은 댄스 스킬이 한국에서 인기를 끈 요인으로 소개됐다.

더욱 놀랍게도, 멕시코인 KPOP 팬으로부터 "미우는, 멕시코에서도 굉장히 인기. 귀여운 녀석!" 이라는 발언까지 나왔다. 해외에서 시타오의 인기는 아시아를 넘어 남미와 중미인 멕시코에까지 퍼져 있었다.

또 프로그램에서는 미우의 모델로서의 활약상도 소개. 시타오는 자신의 꿈으로서 "모델을 하고 싶다"라고 선언하고 있었다. 그리고 2019년 5월 3일에 개최된 Tokyo Street Collection에서 시타오 미우의 백 스테이지 모습에 프로그램은 밀착.

모델로서의 시타오는, 댄스와 같이 휙~한 모습으로 런웨이를 걸었다. 하지만, 런웨이를 끝내고 "어떻게 했습니까?"라는 질문에 "보시기에 어떠셨나요?"라고 반대로 질문을 돌려, 평소의 모습 그대로 자연스럽게 되돌아갔다.

키레키레 춤을 추고 멋있게 런웨이를 걷지만 무대를 내려오면 천연의 폰코츠 얼굴을 내밀며, "바로 그 갭이 매력"이라고 프로그램에서는 분석하고 있었다.

MC 무라모토는 "마블의 히로인 영웅 같아. 평소 폰코츠였다가 스파이더맨이 되는 것 같다"고 코멘트했다. 나카가와 파라다이스로부터는 "무척이나 진폭이 있는 아이돌"이라고 평가되었다.

다음주 예고

AKBINGO 특집 프로그램 "야하기와 시타오를 알아?"의 후반은 다음 주에 방송되며 시타오 미우의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을 들여다 본다. 그리고 드디어 시타오 미우의 집이 텔레비전으로 첫공개 된다.

다음주 예고

AKBINGO는 매주 화요일 24시 59분부터 니혼 텔레비전에서 방영되고 있으며, 매주 필독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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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下尾みうはダンスの達人。しかし、普段は天然。そのギャップにやられる。

2019年6月18(火)深夜に放送された日本テレビ「AKBINGO!」で、AKB48下尾みうと矢作萌夏の特集番組「矢作と下尾って知ってる?」が日本全国くまなく放送された。 番組は2人のプライベートと仕事に密着し、今週と来週2週にわたり放送。

下尾みうは、デビュー当時は目立たないキャラで「『47の素敵な街へ』のMVにも1ショットわずか3秒。あまり注目されていなかった」と冒頭に紹介された。

現在では2曲連続でシングル選抜入りを果たし、「アジアで最も美しい顔100人」にもノミネートされるなどその知名度を着実に上げている。

司会の村本大輔(ウーマンラッシュアワー)から、下尾の勢いについて聞かれたTeam Aキャプテンの岡部麟は、「選抜で連続入るのは本当に難しいことなんです。海外でも自分の広めて行ったりとか」と舌を巻いた。

AKBINGOでの下尾のイメージといえば「好きなんだ#(ハッシュタグ)」とAKB48の楽曲をまちがえるシーンが紹介され、番組で「ポンコツすぎる天然キャラ」と称された。

トークで天然ぶりを見せるAKB48下尾みうだが、Team 8エース小栗有以から「ダンスが本当にかっこよくて、下尾のダンスが好き。すごいなと思います」と尊敬されていた。

メンバーからは「ダンスの時は別」「ダンスになったら豹変する」「ダンスが上手なんでいつも見てる」など口をそろえてダンスを高く評価されていた。しかし、ひとだびダンスを終えると、ポンコツぶりがひょっこりと顔を出す。

「ダンスは3歳からやっていました。ダンスが好きだからこうやって頑張れています」と語る下尾みう。

Team8でトップクラスのダンススキルで知られる横山結衣も「下尾は髪の毛と首の使い方が、人よりも全然すごい上手」と高いダンススキルを褒めた。

番組では、韓国の下尾ファン(みうD)が、街中でラッピングバスを走らせている様子や、韓国の女性ファンの存在や、下尾の誕生日に韓国人ファンが日本に大集合した様子が紹介され、映像として日本全国に放送された。

KPOPファンや韓国人が多い新大久保で、下尾の知名度はAKBでもトップクラスで、PRODUCE48でのダンススキルの高さが韓国で評判になっていたことが紹介された。

さらに驚くべきことに、メキシコ人KPOPファンから「みうちゃん、メキシコでめちゃ人気。可愛い子!」という発言まで飛び出した。海外での下尾人気はアジアを超えて、南米メキシコにまで広がっていた。

また番組では下尾のモデルでの活躍ぶりも紹介。下尾は自身の夢として「モデルをやりたい」と宣言していた。そして2019年5月3日に開催されたTokyo Street Collectionでの下尾の舞台裏に番組は密着。

モデルとしての下尾は、ダンス同様に颯爽とした姿でランウェイを歩いた。だが、ランウェイを終え「どうでしたか?」との質問に「見ててどうでしたか?」と逆に質問を返し、いつものポンコツな下尾みうに戻った。

「キレッキレのダンスを踊り、かっこよくランウェイを歩くが、舞台を降りれば天然が顔を出す。そのギャップが魅力」と番組では分析されていた。

司会の村本は「アメコミのヒーローみたい。ふだんポンコツでも、スパイダーマンになるような」とコメント。中川パラダイスからは「めちゃめちゃ振り幅のあるアイドル」と評価された。

AKBINGO特集番組「矢作と下尾って知ってる?」の後半は来週放送され、下尾みうの知られざるプライベートに迫る。そして、ついに下尾みうの自宅がテレビで初公開される。

AKBINGOは毎週火曜日24時59分から日本テレビで放送されており、毎週必見の内容と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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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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