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화/문화 영화
"내가 나설 차례인가?" '장화신은 고양이' 위풍당당 메인 포스터 공개

애니메이션 흥행의 최강자 <슈렉> <쿵푸팬더>를 제작한 드림웍스의 2012년 야심 찬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가 오는 1월 12일 개봉을 확정 짓고 위풍당당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디.어. 내가 나설 차례인가?’ 위풍당당 메인 포스터 공개
1월 12일, <슈렉> 제작진이 숨겨왔던 바로 그 이야기가 밝혀진다!

화려한 칼솜씨와 카리스마를 내뿜는 전문 킬러지만, 위기의 상황이 되면 큰 눈망울로 상대방을 애절하게 쳐다보는 필살 애교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슈렉> 시리즈 최고의 매력 캐릭터 ‘장화신은 고양이’.

슈렉을 만나기 이전 그의 새로운 면모와 활약상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짜릿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장화신은 고양이와 개성만점 친구들의 예측불허 모험을 그린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가 2012년 1월 1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슈렉> <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웍스의 신작으로 지난 10월 미국 개봉과 함께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켰던 <장화신은 고양이>.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위풍당당하게 앞서 걸어 나오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드.디.어. 내가 나설 차례인가?’라는 자신만만한 카피와 함께 어우러져 기대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장화신은 고양이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장화신은 고양이의 어릴 적 절친 ‘험티 덤티’, 날쌔고 품격 있는 고품격 도둑 ‘말랑손 키티’, 그리고 부부악당 ‘잭 & 질’에 이르기까지 개성만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장화신은 고양이의 무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예고편!
카리스마 귀요미 영웅의 예측불허 모험이 시작되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한 칼에 사람들을 제압하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위엄 넘치는 모습과 더불어 특유의 반항아적 면모와 여심을 사로잡는 카사노바의 매력이 보여지며 진정한(?) 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한다.

그와 더불어 수 백년간 아무도 건드리지 못한 보물 ‘황금알’을 찾아나서는 그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예고편은 악명 높은 부부악당 잭 & 질에 맞서 일생일대의 모험담을 펼쳐가는 장화신은 고양이의 모습이 경쾌한 음악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언제나 목마른 어드벤처 본능”으로, 마지막 우유 한잔을 핥아먹은 뒤 본격적인 모험을 위한 비장한 각오를 다지는 마지막 모습까지, 영화 속에서 전개될 장화신은 고양이의 예측불허 활약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되자 마자 ‘귀엽다! 터프하다가 귀엽다가 완전 팜므파탈’(ruma), ‘반전냥이일세! 우유 먹는 모습 너무 귀엽다’(spon), ‘극장에서도 예고편 봤는데 사람들 박장대소! 귀여운 허세고냥이!”(심바쌈바), ‘너무 귀엽다! 개봉하면 바로 극장 가야겠네요’(메롱), ‘막판에 우유 할짝할짝에서 빵 터졌네요~’(사라락) 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뒤 귀여운 반전 매력을 갖춘 장화신은 고양이의 귀환에 대한 뜨거운 네티즌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쿵푸팬더2>에 이은 드림웍스의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
2012년 1월, 이제 주인공이 되어 돌아온 ‘장화신은 고양이’를 기대하라!

<슈렉>에서 미처 다 못 보여준 ‘장화신은 고양이’의 새로운 매력과 활약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은 물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더빙을 담당한 안토니오 반데라스, 셀마 헤이엑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의 매력적인 목소리 연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장화신은 고양이>.

최고의 애니메이션 흥행작인 <쿵푸팬더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장화신은 고양이>는 오는 2012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장소래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소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