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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주 병역기피, 결국 이렇게…

김우주 병역기피, 결국 이렇게…

김우주 병역기피 소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법원은 27일 가수 김우주 병역기피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김우주는 2004년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교 재학과 대학원 편입 등의 사유로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다.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그때부터 김우주 병역기피 방법은 정신병 환자 행세로 바뀐다.

김우주는 2012년 3월∼2014년 5월 정신과에 마흔두차례나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고, 공익 근무 요원으로 근무했다.

▲ 대법원이 27일 가수 김우주 병역기피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한편 앞서 원심은 김우주 병역기피에 대해 ‘죄질이 나쁘다’는 이유로 징역 1년 형을 선고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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