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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힐튼 도쿄 (HILTON TOKYO) 마블 라운지, "마리 앙투아네트-왕비의 야식" 스윗츠 & 디너 뷔페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힐튼 도쿄 1층 「마블 라운지」에서는, 10월 1일(목)부터 11월 12일(목)까지의 기간,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매스커레이드」 스윗츠 뷔페의 개최에 맞추어 디너 타임에는 "매스커레이드 후의 왕비의 야식"을 테마로 한 스윗츠 & 디너 뷔페를 제공한다.

"라클렛 치즈"

관능적으로 녹는 '라클렛 치즈'가 새롭게 등장하고, 얼음 위의 '오이스터'도 환상이다. 마리 앙투아네트 웨건 서비스와 우아한 카빙요리, 각종 전채와 메인디쉬 등 약 40종류가 갖춰진 디저트 & 디너뷔페는 1인당 ¥5,500, (토요일, 공휴일은 ¥6,500)에 6:30pm~10:00pm (뷔페 오픈은 9:00pm까지), 드링크 (L.O.9:30pm)도 즐길 수 있다.

고귀한 인상의 퍼플색을 기조로, 호화로운 가면이나 보석, 장미와 향수, 란제리가 여기저기 박힌 왕비의 베드룸을 이미지 한 공간에서, 가면 무도회 후에 몰래 맛보는 호화로운 야식을 테마로 선물하는 이번 스윗츠 & 디너 뷔페에서는, 「밤과 스위트 포테이토의 하니 머스터드 소스」나 「감과 베리의 불스케타」 등, 가을의 미각을 충분하게 이용한 전채에서 시작해, 치즈의 단면을 직화로 따뜻하게 데워, 녹는 치즈를 감자등의 야채에 뿌리는 「라클렛 치즈」가 제공된다.

"오이스터"

셰리 비네그레트 등과 함께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 메인 디시에는, 비프 서로인과 버섯 듀크셀을 브리오쉬의 천으로 싼 파이에, 트뤼플 소스를 충분히 곁들여 맛보는 「비프 웰링턴」, 파프리카 파우더나 칠레등의 향신료로 천천히 구워내는 「로스트 스파이시 램 레그」와 가세해 「호두가 들어간 펌프킨 & 블루 치즈의 그라탕」이나 「믹스 머쉬 룸의 프리카세」 등, 가을의 식재료를 이용한 라인 업을 즐길 수 있다.

'일본 밤 몽블랑'.

마리 앙투아네트를 테마로 전개되는 압도적인 미적인 공간에서 준비하는 것은, 디저트 왜건으로 우아하게 서비스되는 엄선 스윗츠의 여러 종류이다. 장미의 무스안에 살구씨의 쥬레와 과육을 몰래 넣어 바삭바삭한 식감의 머랭으로 왕비의 파티용 위그를 이미지 한 케이크나, 거봉들이 라벤더 풍미의 카시스 쥬레에 가세해 일본 밤을 베이스로 한 오리지날 페이스트를 아주 가는 몽블랑 크림기로 짜, 완성된 것을 즐길 수 있는 「와밤의 몽블랑」도 원하는 만큼 즐길 수가 있다.

마치 그림처럼 아름다운 마리 앙투아네트의 세계관을 감상하며 식욕의 가을과 예술의 가을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 & 디너 뷔페로 럭셔리한 식사를 기대할 수 있다.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의 야식 디저트 & 디너 뷔페" 개요
회장 :
마블 라운지 (힐튼 도쿄 1F)
기간:
10월1일(목)~11월12일(목)
영업시간:
6:30pm – 10:00pm (뷔페 오픈 9:00pm까지 / 음료 L.O. 9:30pm)
요금 :
1인당 ¥5,500 (토, 공휴일 ¥6,500) ※세금, 봉사료 별도
예약:
웹사이트 https://www.hiltontokyo.jp/plans/restaurants/buffet/marble_lounge_2006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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