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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FOOD 리포트] 올데이 다이닝 "Terrace and Table" 미디어 시식회 @ 호텔 메트로폴리탄 카와사키 (2F)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만남과 이야기가 시작되는 장소」를 테마로 하는 호텔 메트로폴리탄 카와사키는, 개업 당시부터 뷔페의 영업을 중지하고 있었지만, 고객으로부터 뷔페 영업개시의 요망의 소리가 매우 많아지면서 7월 20일(월)부터 뷔페 영업을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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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호텔 메트로폴리탄 카와사키의 「Terrace and Table」에서 미디어를 위한 취재회가 7월 17일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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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메트로폴리탄 카와사키는 JR 카와사키 역 서쪽 출구에 5월 18일(월)에 막 오픈한 새로운 호텔이다. 시나가와 역과 요코하마 역까지 각 1개 역으로, 각각 소요 시간은 8분, 하네다 공항도 30분 이내로 편리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세계 최고의 음악홀 중 하나인 뮤자 카와사키 심포니홀 바로 옆에 위치해 음악과의 만남의 장으로도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호텔 로비에는 음악감상용 본격적인 스피커와 그랜드 피아노가 배치돼 있는 등 "음악의 거리 카와사키"가 자랑하는 호텔답게 음향설비가 충실하다. 8월 7일 매주 금요일 18시부터, 음악 이벤트 「FRIDAY MUSIC NIGHT」를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다.

위생 장갑 착용은 필수

제공되는 부페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기는 "Voyage Buffet"가 기본 컨셉이다.

프렌치 이탈리안 출신의 헤드쉐프가 엄선한 세계 각국의 대표음식을 계절별로 돌아가며 제공하고 있으며, 3가지 소스로 즐길 수 있는 로스트 비프, 다양한 파스타 요리, 가마에서 구워내는 피자 등 많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디저트로는 카와사키의 명산품으로 지정되어 있는 '카와히라 모치'도 준비되어 있었다.

가와사키 명품 모치

헤드 셰프인 고바야시 아키라는, 세계적인 노포 프렌치 레스토랑 「투르달장 도쿄」나 이탈리안 레스토랑 「벨뷔(현: 베라 비스타)」 수석 쉐프로서 솜씨를 발휘해 온 최고 실력의 요리사이다.

세계적인 지휘자 고 마리스·얀손스에게서는 「최애의 홀」이라고 칭찬받은 「뮤자 카와사키 심포니 홀」의 음악과 함께, 요리도 마음껏 즐기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올데이 다이닝 Terrace and Table (2층 직영) 시간: 6:30~22:00
전화: (일본) 044-533-1129
좌석 수 : 홀 98석 / 테라스석 20석(4인×5테이블) / 개인실 1실(6인~10인용)
요금 : [조식 뷔페] 2500엔, [런치 뷔페] 2980엔, 주말 및 공휴일 3500엔, [디너 뷔페] 4500엔, 주말 및 공휴일 4980엔

이그제큐티브 세프 고바야시 아키라

1985년 호텔 뉴오타니 입사. 세계적인 전통음식점 '투르달장 도쿄', 이탈리안 레스토랑 '벨뷔(현: 벨라 비스타)' 조리장을 거쳐 2005년 2월부터 호텔 메트로폴리탄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오렌티나」주방장을 담당했다.
2007년 9월, 퀴진느 「에스트」, 다이닝 & 바 「오베스트」 양점의 주방장.
2016년 11월부터 올 데이 다이닝 「크로스 다인」의 주방장.
2019년 1월부터 호텔 메트로폴리탄 카와사키의 총주방장으로 취임.

[Photo(C)Toshiki Aoyama except Official Photos)

JR-EAST HOTEL METS KAWASAKI Offcial Site (English)
https://www.hotelmets.jp/en/kawasaki/

「出会いと物語の始まる場所」をテーマとするホテルメトロポリタン川崎は、開業時からブッフェの営業を中止していたが、顧客からブッフェ営業開始への要望の声が非常に多く、7月20日(月)よりブッフェ営業を開始する。

本格的な営業に先立ちホテルメトロポリタン川崎「Terrace and Table」メディア向け取材会が7月17日に開催された。

ホテルメトロポリタン川崎は、JR川崎駅西口に5月18日(月)にオープンしたばかりの新しいホテル。品川駅と横浜駅まで各1駅で、それぞれ所要時間は8分、羽田空港へも30分圏内と、利便性の高さが特徴。

世界最高の音楽ホールのひとつである「ミューザ川崎シンフォニーホール」のすぐ隣に位置し、「音楽との出会いの場」としても注目度が上がっている。ホテルのロビーには、音楽鑑賞用の本格的なスピーカーやグランドピアノが配置されているなど、“音楽の街・川崎”が誇るホテルらしく、音響設備が充実している。8月7日毎週金曜日18時より、音楽イベント「FRIDAY MUSIC NIGHT」を開催する予定となっている。

提供されるブッフェは、世界各国を旅する気分で楽しむ“Voyage Buffet”(ボヤージュ ブッフェ)が基本コンセプト。フレンチ・イタリアン出身の料理長が選び抜いた世界各国の代表的な料理を季節ごとに入れ替わりで用意されているほか、3 種類のソースで楽しめるローストビーフや、バリエーション豊かなパスタ料理、窯で焼き上げるピッツァなど、ブッフェ好きにはたまらない料理の数々約50 種類提供されている。

デザートとして、川崎の名産品として指定されている「かわっぴら餅」も用意されていた。

エグゼクティブシェフの小林 明氏は、世界的な老舗フレンチレストラン「トゥールダルジャン東京」やイタリアンレストラン「ベルヴュー(現:ヴェッラ・ヴィスタ)」料理長として腕を振るってきた最高のシェフ。

世界的指揮者の故・マリス・ヤンソンス氏からは「最愛のホール」と賞賛された「ミューザ川崎シンフォニーホール」の音楽と合わせて、料理も心ゆくまで楽しむことをオススメしたい。

■オールデイダイニング「Terrace and Table(テラス アンド テーブル)」(2階、直営)時間:6:30~22:00
電話:044-533-1129
席数:ホール98席/テラス席20席(4人×5テーブル)/個室1室(6人~10人用)
料金:[朝食ブッフェ]2500円、[ランチブッフェ]2980円、土日祝3500円、[ディナーブッフェ]4500円、土日祝4980円

■エグゼクティブシェフについて

エグゼクティブシェフ 小林 明(こばやし あきら)

1985年 ホテルニューオータニ入社。世界的な老舗フレンチレストラン「トゥールダルジャン東京」、イタリアンレストラン「ベルヴュー(現:ヴェッラ・ヴィスタ)」料理長を経て2005年2月よりホテルメトロポリタン イタリアンレストラン「フィオレンティーナ」料理長を務める。
2007年9月、キュイジーヌ「エスト」、ダイニング&バー「オーヴェスト」両店の料理長。
2016年11月よりオールデイダイニング「クロスダイン」の料理長。
2019年1月よりホテルメトロポリタン 川崎の総料理長に就任。

HOTEL METROPOLITAN KAWASAKI Offcial Site(English)
https://www.hotelmets.jp/en/kawasaki/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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