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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ame] 닌텐도 '모여라 동물의 숲 (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 일본-미국-한국 사회 현상으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트위터 Japan은 2020년 4월 10일, 2020년에 들어서 트위터상에서 회화에 오른 게임 타이틀 가운데, 상위 작품들의 랭킹을 공식 블로그등에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올해 가장 많이 트윗된 게임 작품은 닌텐도 시뮬레이션 게임 '모여라 동물의 숲'이며 가장 많이 트윗된 나라는 일본이며, 2, 3위는 미국 한국 순이었다.

트위터상에서 게임에 관한 대화량은 2020년 3월 후반 이후 71% 증가. 인기 폭발중으로 트위터 등 SNS에서는, 이 작품에 대한 글이 끊이지 않는다.

(C)2020 Nintendo

'모여라 동물의 숲'은 시뮬레이션 게임으로서 플레이어는 한가로운 남국의 섬에 살면서 의인화된 동물의 친구가 된다. 게임 내에 표시된 툴을 사용해 자신의 섬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온라인상에서 서로의 섬을 방문할 수 있다.

'모여라 동물의 숲'은 3월 20일 발매 후 사흘 만에 일본에서는 실물 패키지판이 188만 개 이상이 팔려 게임기 스위치의 게임 발매 첫 주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1주일 사이에 실물판에 다운로드판을 더해 약 250만 개가 팔렸고 스위치 매출도 대폭 증가해 약 40만 세트에 달했다.

'모여라 동물의 숲'이 사회현상으로 불릴 만큼 인기 게임이 된 이유는 개방도와 자유도가 높은 곳에서 플레이어가 뛰어 넘어뜨릴 수 있는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 동물의 숲에는 사계절이 있고 매일 해가 뜨고 달이 지는 시간의 흐름이 있어 현실 세계와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

"동물의 숲" 프로듀서 노가미 히사시는 "안타깝게도, "모여라. 동물의 숲"을 발매했을 때 세계에서는 이렇게 큰 일이 있었고, 연이어 닥친 재난에 완전히 기운이 빠져 마음 아파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동물의 숲'을 많은 팬들이 이 게임을 일종의 도피처로 삼았으면 한다. 힘든 시기이니만큼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며 덕담을 건넸다.

(C)2020 Nintendo

또 '동물의 숲' 시리즈는 여성 플레이어가 많고 장기적으로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다. 살벌한 세계와는 무관해 여성의 마음을 꽉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생각지도 못한 놀이도 할 수 있다. 인터넷 통신을 활용한 멀티 플레이가 가능하며, 같은 섬에서 함께 놀거나 상급자가 초보자에게 아이템을 주는 등의 도움도 가능하다. 온라인으로 최대 8명이 모이는 기능을 살려, 감염증의 영향으로 실제의 결혼식을 예정대로 올리지 못한 해외의 커플은, 친구들이 모여, 가공의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 기사가 화제가 되었다. 아이디어에 따라서 여러가지 놀이를 할 수 있다.

인기를 증명하듯, 탤런트 사시하라 리노나 프로야구 선수 다르비슈 유등의 유명인이 놀고 있는 것이 트위터등에서 보고되고 있다.

이 게임은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연일 제품을 사기 위해 서울의 용산 전자상가 등에 줄을 서고 있다.

'동물의 숲' 시리즈에 대해 한국 네티즌들은 "대일본제국의 좋은 문화를 받아들이자" "좋은 제품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자유경제의 원리이다. 중국 불매운동도 좀 해주세요!" "유니클로나 아사히 맥주는 그렇게 불매하라고 떠들어놓고 값비싼 렉서스와 닌텐도는 개인의 자유라고 떠드는 것이 반일의 현실" 등 SNS에 댓글을 달고 있다.

任天堂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が現時点で世界一に! Twitter Japanが今年もっともツイートされたゲームランキングを発表

Twitter Japanは2020年4月10日、2020年に入ってTwitter上で会話にのぼったゲームタイトルのうち、上位の作品のランキングを公式ブログなどで発表した。

それによると、世界中で今年もっとツイートされたゲーム作品は任天堂シュミレーションゲームの『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で、『どうぶつの森』についてもっとも多くツイートが行われた国は日本で、2位・3位は米国、韓国の順となった。

Twitter上でゲームに関する会話量は、2020年3月後半以降に71%増加。人気爆発中でツイッターなどSNSでは、同作についての書き込みが絶えない。

『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は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で、プレーヤーはのどかな南国の島に住み、擬人化された動物の友人になる。ゲーム内に示されたツールを使って自分の島をカスタマイズし、オンライン上で互いの島を訪問できる。

『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は、3月20日の発売から3日間で、日本では実物パッケージ版が188万本以上売れ、ゲーム機「スイッチ」のゲーム発売第1週の売り上げ記録を更新した。この1週間で実物版にダウンロード版を加えて約250万本が売れ、スイッチの売り上げも大幅増加して約40万セットに達した。

「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が社会現象と呼ばれるほどの人気ゲームになった理由は開放度と自由度の高さでプレイヤーが遊び倒すことができることが功を奏したと考えられる。「どうぶつの森」には四季があり、毎日太陽が昇り月が沈む時間の流れがあり、現実世界と同じペースで進んでいく。

「どうぶつの森」プロデューサーの野上恒さんは「残念なことに、『あつまれ どうぶつの森』を発売した時、世界ではこんなに大変なことが起きていて、次々降りかかる災難にすっかり元気をなくし心を痛めていた。このような状況であるので、『どうぶつの森』の大勢のファンにはこのゲームを一種の逃避場所としてもらいたい。大変な時期だからこそ、楽しく遊んでもらいたい」とエールを贈った。

また「どうぶつの森」シリーズは、女性のプレーヤーが多く、かつ長期的にプレーする傾向がある。殺伐とした世界とは無縁で、女性のハートをガッチリつかむことに成功した。

コロナの影響で思わぬ遊び方もできる。インターネット通信を活用したマルチ(複数人)プレーが可能で、同じ島で一緒に遊んだり、上級者が初心者にアイテムを渡すなどの手助けもできます。オンラインで最大8人が集まる機能を生かし、感染症の影響で実際の結婚式を予定通り挙げられなかった海外のカップルは、友人たちに集まってもらい、架空の島で結婚式を挙げた記事が話題になった。アイデア次第でいろいろな遊び方ができる。

人気ぶりを裏付けるように、タレントの指原莉乃さんやプロ野球選手のダルビッシュ有さんなどの有名人が遊んでいることをツイッターなどで報告されている。

同ゲームは韓国でも爆発的な人気があり、連日、製品を買うためにソウルの龍山電子商店街などで行列ができている。

「どうぶつの森」シリーズについて韓国ネットユーザーは「大日本帝国の良い文化を受け入れよう」「良い製品に人が集まるのは自由経済の原理」「中国不買運動もちょっとしてください!」「ユニクロやアサヒビールは、あんなに不買しようと騒いでおいて、高価なレクサスや任天堂は個人の自由だと騒ぐのが反日の現実」などとSNSなどにコメントしている。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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