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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효고현 '이도 토시조 (井戸敏三)' 지사, 현립 학교 등교 재개 결정에 시민 대거 반발

[일본 리포터=토니 요시오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일본 전국 7위인 효고현에서, 이도 토시조 지사와 현 교육위원회가 현립 학교 176개교를 8일에 개학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효고현 홍보 전략과의 트위터에는 반대 의견이 쇄도하며 마비 상태가 되었다.

이웃 지역의 오사카부는 5월 6일의 GW 마지막 날까지 휴교 연장을 결정한 대조적인 대응에 대해 넷상에서는 대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판단에 대해 "세계가 모두 stay home이라고 제창하고 있을 때에 왜 강행해?" "우리 아이가 만약 감염되어도, 결정한 지사는 아무것도 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의료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는데, 무슨 장난도 아니고!" "저, 효고현 망해요"라고 고개를 갸웃거리는 투고가 넷으로 쇄도했다.

라쿠텐의 미키타니 히로시 회장은 트위터에 "이도 토시조 지사, 인식이 너무 안일합니다. 효고현 학교 재개, 미친 짓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라고 투고. 그는 고교생들이 인터넷상에서 휴교 연장을 요구하는 서명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두고 링크를 달아 지지했다.

작가 햐쿠타 나오키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갱신.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가 계속 되는 가운데, 일부에서 학교가 개학을 하는 것에 대해 "이 시기에 학교를 개학하는 바보 지자체는, 춘제의 시기에 대량의 중국인 관광객을 입국시키고 있던 바보 정부와 같다"라고 트윗을 했다.

효고 현의 이도 토시조 지사는 효고 현에 비축돼 있던 120만 장의 마스크 중 100만 장을 중국 정부에 송부한 매국노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者が全国7位の兵庫県で、井戸敏三知事と県教委が、県立学校176校を8日に再開すると発表した件で、兵庫県広報戦略課のツイッターに反対意見が殺到し、炎上状態となった。

隣の大阪府は5月6日のGW最終日まで休校延長を決めており、対照的な対応に、ネット上では大反発が起っている。

今回の判断に対し「世界 stay homeと提唱している時になぜ強行する?」「うちの子がもし感染しても、決定した知事は何もしてくれません!」「医療崩壊しかけてるのに、何をふざけた事を言ってるねん」「あの、兵庫県潰れますよ」などと首をかしげる投稿がネット民から殺到。

楽天・三木谷浩史会長が、ツイッターに「井戸敏三知事、認識が甘すぎます兵庫県 学校再開、狂気の沙汰としか思えない」と投稿。高校生らがネット上で休校延長を求める署名活動をしていることを受け、リンク先をはり、後押ししている

作家の百田尚樹氏は、自身のツイッターを更新。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拡大が続く中、一部で学校が再開される事について「この時期に学校を再開するバカ自治体は、春節の時期に大量の中国人観光客を入国させていたバカ政府と同じ」とツイート。

その後、6日に「兵庫県も今日やっと学校休校が延長された。
ドアホの井戸知事もさすがにあかんと気がついたんやろ。」と報告した。

兵庫県の井戸敏三知事は、兵庫県に備蓄されていた120万枚のマスクのうち100万枚を中国政府へ送付した売国奴議員として知られている。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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