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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칼럼] 日 아베 총리의 전국 휴교령 - '中 입국 전면 금지'가 우선이다

[토시키 아오야마] 아베 신조 총리는 2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일본 전국 모든 초중고교와 특별 지원학교에 대해 3월 2일부터 봄방학에 들어갈 때까지 임시 휴교할 것을 요청했다. 이례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대응은 과연 성공하는 것일까?

스페인 독감(1918~19년) 유행 시 미국에서는 학교 폐쇄와 집회나 행사의 중지를 철저하게 이행했던 지역에서는,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은 지역과 비교해서 사망자 수가 적었다는 보고가 있다.

한편,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서는 지금까지 아동 감염자가 매우 적고 중증자가 없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고 하는 지적도 있다.

재난 영화 "Fukushima 50"의 원작자이자 저널리스트 카도타 루우쇼는 "지그재그이기는 하지만, 공립 초중고교의 결단은 좋았다. 사립도 계속될 것이다. 러시 아워의 출퇴근 통학은 차마 볼 수 없었다. 이런 결단력을 춘제가 끝난 지난 2월 초에 중국에 대해 빌휘했더라면.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일본에 대한 평가가 불식되기 바란다. 어제, 미 CDC 부소장은 "팬데믹이 일어난다"라고 발언. 대비하자"라고 코멘트했다.

타카스 클리닉의 타카스 카츠야 원장은 트위터로 "코로나 바이러스 종식에는, 모든 사람의 이동, 집합, 접촉을 정지시키는 것이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입니다. 이를 아이부터 실행하는 것은 최고의 선택입니다. 가장 소중한 국민은 어린이입니다. 국보입니다. 아베 신조 총리의 영단을 지지합니다."라고 트윗했다.

네티즌들의 댓글을 보면
"이런 과감한 일을 결단할 수 있다면, 아예 중국인 입국거부를 해주길 바랬다. 올림픽을 향한 대책일까... 디즈니나 USJ도 휴원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코멘트에는 28일 10시 현재 48899건의 좋아요가 밀렸으며 이 건에 관해서 Yahoo News에서 가장 지지된 코멘트이다.

져널리스트 아리모토 카오는 "이 정도 이례적인 조치를 취해 국민의 움직임을 멈추려고 하는 한편으로, 감염원국으로부터의 외국인 유입은 멈추지 않는다. 외국인 여행자의 행동 제한도 하지 않는다. 일본 국민에게는 "병에 걸리지 말아라"라고 말하면서, 외국인 여행자에게는 의료 기관의 "빠른 액세스"를 호소한다. 이 지그재그를 뭐라고 해야할 지?"라고 호소했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햐쿠다 나오키는 "행사 중지로 어려운 상황에 몰린 사람이 적지 않다. 일찌감치 중국 관광객을 말렸더라면 막을 수 있었던 사태일지 모르지만 그때는 관광 업계가 비명을 질렀을 것이다. 지금은 지난 말을 해도 소용없다. 모두가 함께 이겨낼 수밖에 없지만, 정부에는 강하게 말하고 싶다. 빨리 중국인을 막아라!"라고 트윗.

이어 "아베 총리와 대결해 왔지만, 그렇다고 딱히 싸울 생각은 없다. 지성이면 감천이다!"라고 말했다.

아마도 일본 국민의 속내는 자녀의 학교 휴교 보다도 중국 입국 금지가 선순위인 듯하다.

安倍晋三首相は27日、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拡大防止を理由に全国全ての小中高校と特別支援学校について、3月2日から春休みに入るまで臨時休校するよう要請した。異例ともいえるこの対応は成功するのだろうか?

スペイン風邪(1918~19年)の流行時、米国では学校閉鎖と集会やイベントの中止を徹底した地域では、何もしなかった地域と比べて死者数が少なかったという報告がある。

一方、新型コロナウイルスではこれまでのところ子どもの感染者がとても少なく重症者がいないことがわかっているという指摘もある。

映画「Fukushima 50」の原作家でジャーナリストの門田隆将は、「チグハグではあるが、公立小中高休校の決断はよかった。私立も続くだろう。ラッシュ時の通勤通学は見るに忍びなかった。この決断力が春節が終った2月初めに中国に対してあれば、と。これから“何もしない”日本との評価を払拭して欲しい。昨日、米CDC副所長は「パンデミックが起きる」と発言。備えよう。」とコメントした。

高須クリニックの高須克弥院長はツイッターで「コロナウイルス終息は、全ての人の移動、集合、接触を停止させるのが有効だと存じております。理想的です。これを子供から実行するのは最高の選択です。一番大切な国民は子供です。国の宝であります。安倍晋三総理の英断を支持します」とツイートした。

ネット民のコメントを見ると、
「こんな思い切ったこと決断できるなら
初めから中国人入国拒否してほしかった。
オリンピックに向けて?の対策なのかな…
ディズニーやUSJも休園しないと意味ないと思う。 」
このコメントには28日10時現在で48899件のいいねが押されており、この件に関してYahoo Newsで最も支持されているコメントとなる。

ジャーナリストの有本香は「これほど異例の措置をとって国民の動きを止めようとする一方で、感染源国からの外国人の流入は止めない。外国人旅行者の行動制限もしない。
日本国民には「医者にかかるな」と言いながら、外国人旅行者には医療機関への「早めのアクセス」を呼びかける。このチグハグさを何としよう。」と呼びかけた。

ベストセラー作家の百田尚樹は「イベント中止で厳しい状況に追い込まれている人が少なくない。早めに中国観光客を止めていれば防げた事態かもしれないが、その時は観光業界が悲鳴を上げただろう。今は過ぎたことを言っても仕方がない。皆で乗り切るしかないが、政府には強く言いたい。早く中国人を止めろ!」とツイート。

その後、「安倍総理と対決してくるわ。
と言うても別にケンカするわけやない。至誠天に通ずるか!」と述べた。

日本国民の本音は、子供の学校の休校ではなく、中国からの入国禁止のようだ。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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