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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NEWS] 日 관광청 (観光庁), 신종 코로나 대책으로 중소관광업 자금지원 결정

[일본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확대되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경영 환경이 악화되는 관광 산업의 사업자 전용 정부 대응이 시작되고 있다.

일본 관광청은 2020년 2월 17일부터 여행업자들의 상담이나 요망에 대응하는 특별 상담 창구를 설치. 일본 국내에서 중국으로의 여행 중지 및 중국으로부터의 여행자 감소로, 경영에 직격탄을 맞는 사업자에 대응하는 것으로, 지방 운수국과 내각부 오키나와 종합 사무국내에 설치되었다.

특별상담창구에서는 활용 가능한 지원방안 소개, 경제산업국· 도도부현 노동국 등과 연계한 지원 실시. 또, 중소기업 지원책이나 고용 조정 조성금의 활용을 검토하는 등 사업자에게 경제 산업국이나 도도부현 노동국의 창구를 안내한다고 한다.

정부 전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긴급 조치 대응책을 정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예산에 제1탄으로서 예비비 103억엔을 들여서 총액 153억엔의 대응책을 실행하도록 되어 있다. 그 가운데 영향을 받는 산업에 대한 긴급 대응으로는 6억엔을 충당. 콜 센터 설치에 4억 9000만엔, 고용 조정 지원금에 1억엔이 배정됐다.

또 신용 보증에 대해서는 특히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업종에 대해서 평소와는 별도로 차입 채무 80%를 보증하는 안전망 보증 5호를 실시하면서 지방 자치 단체의 요구가 있을 경우 평소와는 별도로 차입 채무 100%를 보증하는 안전망 보증 4호를 실시한다.

아울러 일시적인 업황 악화 등의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여관업 등의 영업자에 대해 경영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자금융통 지원을 실시한다. 이들의 자금 조달 지원을 적확하게 실시하는 일본 정책 금융 공고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을 위한 긴급 대출 및 보증 한도로 5000억엔을 확보한다.

고용 대책에서는, 사업 축소를 피할 수 없게 된 사업주가, 휴업등 종업원의 고용을 유지했을 경우에 지급하는 고용 조정 조성금을 완화. 중일 간의 왕래의 급감으로 영향을 받는 사업주로서, 전년도 중국(사람) 관계 매출 등이 전체 매출액의 일정 비율 이상인 것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일본 정부 관광국 정보발신 강화

정부 방침에 따라서, 일본 정부 관광국(JNTO)은 Twitter나 Weibo등을 활용해, 방일 외국인 여행자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 발신을 실시한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관한 적절한 정보 제공, 발열등을 호소하는 관광객의 의료 기관에서의 진찰 권장등을 실시하는 JNTO의 콜 센터에 대해서, 푸시형으로 주지를 강화. 숙박사업자 등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정확한 정보 제공이나 의료기관에게 진료를 권장하는 동시에 진료를 권장하는 경우에 대한 보고를 하도록 요청한다.

또 2020년 도쿄 올림픽 경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 내각 관방과 스포츠청이 공동으로 설치하는 상담 창구 등을 활용하고 정부와 경기 단체, 관계 단체 등의 정보 연계를 강화한다.

Tony Yoshioka 기자 (해외)  tyoshioka55@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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