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J CULTURE
[J Movie] 이케다 에라이자 (池田エライザ)의 "마음 세탁소 (ルームロンダリング)" 2/20 개봉

사고가 발생하는 집을 ‘세탁’하는 일을 하는 미코의 좌충우돌 소동을 그린 영화 <마음 세탁소>가 오는 2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일본의 차세대 스타로 떠오르며 <옆자리 괴물군>과 <링> 시리즈의 20주년 기념작 <사다코>의 여주인공을 거머진 이케다 에라이자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진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메인 포스터에서도 남다른 개성을 뽐내고 있는 이케다 에라이자의 모습은 비주얼만으로 영화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심야식당><행복 목욕탕>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오다기리 죠의 반가운 모습 또한 <마음 세탁소>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영화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새집으로 이사 온 미코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삼촌의 일을 도와 사건 사고가 발생한 집을 세탁하는 일을 하는 미코.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던 미코는 집을 청소하며 만나는 귀신들 때문에 매번 곤욕을 치른다. 어느 날, 새롭게 이사 온 집에서 독특한 사연을 가진 귀신과 마주한 미코는 그동안과 다른 심경의 변화를 겪으며 한 단계 성장해 나간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에 이어 일본 웰메이드 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주목받는 <마음 세탁소>는 재미와 감동을 모두 담아낸 스토리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안방극장에 따스한 웃음을 전할 영화 <마음 세탁소>는 오는 2월 20일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최초 개봉한다.

[시놉시스]

5살에 아빠가 돌아가시고 키워 주신 할머니마저 잃은 미코는 집 나간 엄마를 그리워하며 삼촌 밑에서 자란다.

삼촌의 일을 도와 사건 사고가 발생한 집을 ‘세탁’하는 일을 하는 미코.

하지만, 귀신을 보는 눈 때문에 매번 곤욕을 치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새집으로 이사한 미코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펑크족 키미히코의 안타까운 사연을 듣게 되면서 심경의 변화를 겪는데...

[영화정보]

제 목: 마음 세탁소(Room Laundering)

감 독: 카타기리 켄지

주 연: 이케다 에라이자, 오다기리 죠

장 르: 드라마

개 봉: 2월 20일

상영시간: 108분

등 급: 15세이상관람가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