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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NEWS] 이케부쿠로 선샤인 아쿠아리움, 새로운 해파리 지역 "海月空感" 2020년 4월 오픈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국제 수족관에서 새 전시 지역 "해월공감 (海月空感)"을 2020년 4월에 오픈한다. 일본 내 최대, 너비 약 14미터.

해월공감은 수조의 형상이나 물줄기, 조명, 소리 등 공간 전체에 대한 연출을 통하여 수없이 많은 해파리 최대의 매력인 "부유감"이나 "낙낙감"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해파리의 전시 구역.

약 14미터의 너비를 가진 전시 수조는 해파리의 전시로는 일본 내 최대급의 크기를 자랑하는 주목의 전시이며, 탱크를 크게 반원을 이룬 형상으로 시계 전체에 해파리가 확산되면서 마치 어두운 바다에서 해파리에 휩싸이고 있는 듯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시설 정보
선샤인 수족관 신해파리 전시구역 "해월공감 (海月空感)"
오픈 시기: 2020년 4월
장소: 선샤인 국제 수족관(도쿄도 토시마구 히가시케부쿠로 3-1선샤인 시티 월드 인포트 마트 빌딩, 건물 위) 관내 1층

[문의처]
선샤인 수족관
TEL: (일본)03-3989-3466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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