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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파리 오페라 발레단 (Balle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3년 만의 방일 공연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발레를 사랑한 국왕 루이 14세에 의해 창설되어 세계 최고의 역사를 가진 발레단인 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3년 만에 일본을 방문한다.

세계 최고봉 발레의 전당인 파리 오페라좌 발레단은 카리스마적 인기를 자랑하는 에투알 올레리 듀퐁이 2017년에 예술 감독으로 취임 후 두 번째 일본 공연이 된다.

이번 공연에서 상연되는 것은 로맨틱 발레의 명작 "지젤"과 이야기 발레 천재 안무가 존 클랜코가 창작한 걸작 "오네긴"

(c)Svetlana

"지젤"은 1841년 파리 오페라 발레단에 의해서 초연된 로맨틱 발레. 프랑스 작곡가 아돌프 아당 작곡의 발레 작품으로 '라 실피드', '백조의 호수'와 함께 '3대 발레 브랑'의 하나로 꼽히는 로맨틱 발레의 대표작이다.

(c)Julien Benhamou

"오네긴"은 러시아 소설가 푸시킨의 소설 '예프게니 오네긴'으로 이루어진다. 이 작품에서는 오페라 『 예프게니 오네긴 』의 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차이코프스키의 다른 악곡을 사용하고 있으먀, 1961년부터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예술 감독을 맡았던 존 크랑코 (John Cranko)의 대표작인 이야기 발레의 걸작으로 유명하다.

Balle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Japan Tour 2020

Giselle

Ballet in two acts
Music Adolphe Adam
Choreography Jean Coralli, Jules Perrot
Adapted by Patrice Bart andEugène Polyakov(1991)
Set Design Alexandre Benois
Recreated by Silvano Mattei
Costume Design Alexandre Benois
Recreated by Claudie Gastine
Thursday 27 February 2020, 19:00@Tokyo Bunka Kaikan
Friday 28 February 2020, 19:00@Tokyo Bunka Kaikan
Saturday 29 February 2020, 13:00@Tokyo Bunka Kaikan
Saturday 29 February 2020, 18:00@Tokyo Bunka Kaikan
Sunday 1 March 2020, 15:00@Tokyo Bunka Kaikan

Onegin

Ballet in three acts by after Alexander Puschkin
Music Piotr Ilyitch Tchaïkovski
Arrangements and Orchestration Kurt-Heinz Stolze
Sets and Costumes Jürgen Rose
Thursday 5 March 2020, 19:00@Tokyo Bunka Kaikan
Friday 6 March 2020, 19:00@Tokyo Bunka Kaikan
Saturday 7 March 2020, 13:00@Tokyo Bunka Kaikan
Saturday 7 March 2020, 19:00@Tokyo Bunka Kaikan
Sunday 8 March 2020, 15:00@Tokyo Bunka Kaikan

Orchestra Tokyo City Philharmonic Orchestra

Ballet de l'Opéra national de Paris Japan Tour 2020 English Site
https://www.nbs.or.jp/english/stages/2020/parisopera/top.html

バレエを愛した国王ルイ14世によって創設され世界最古の歴史をもつバレエ団であるパリ・オペラ座バレエ団が3年ぶりに来日する。

世界最高峰のバレエの殿堂であるパリ・オペラ座バレエ団は、カリスマ的人気を誇るエトワール オレリー・デュポンが2017年に芸術監督に就任。就任後2度目の日本公演となる。

今回の公演で上演されるのは、ロマンティック・バレエの名作「ジゼル」と物語バレエ天才振付家ジョン・クランコが創作した傑作「オネーギン」

「ジゼル」は、1841年パリ・オペラ座バレエ団によって初演されたロマンティック・バレエ。フランスの作曲家アドルフ・アダン作曲によるバレエ作品で『ラ・シルフィード』、『白鳥の湖』とともに「三大バレエ・ブラン」のひとつに数えられるロマンティックバレエの代表作。

「オネーギン」は、ロシアの小説家プーシキンによる小説『エフゲニー・オネーギン』からなる。この作品ではオペラ『エフゲニー・オネーギン』の曲を全く使用せず、チャイコフスキーの他の楽曲を用いており、1961年からドイツのシュトゥットガルト・バレエ団の芸術監督を務めたジョン・クランコの代表作であり、物語バレエの傑作として名高い。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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