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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발레리 게르기예프 & 마린스키 극장, 11월 방일 '차이코프스키 페스티벌 2019' 개최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세계 클래식 음악계를 견인하는 카리스마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가극장이 11월의 끝에 3년 만에 일본을 방문하여 "차이코프스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C)Alexander Shapunov

게르기예프가 "최고의 성악진을 데리고 갑니다"라며 자신 있게 선사하는 오페라 2작품은 문호 푸쉬킨과 차이코프스키의 불후의 명작인 "스페이드의 여왕"을 새로운 연출로, 역시 푸쉬킨의 서사시 "폴타바"를 바탕으로 한 웅장한 역사 "마제파"를 콘서트 형식으로 상연하다.

N.Razina
N.Razina

아울러 좀처럼 듣기 쉽지 않은 작품까지 망라하는 교향곡 6작품, 호화 솔리스트를 맞아
협주곡 5작품도 선보인다.

(C)Hedemi Seto

칼럼
와일드와 모더니즘이 소용돌이치는 게르기예프의 차이코프스키
https://www.japanarts.co.jp/news/news.php?id=4223

2019년 마무리에 걸맞게 화려한 무대, 겔기에후과 마린스키 가극장
"차이콥스키 페스티벌 2019"
티켓은 아래 홈페이지(English)에서 구매할 수 있다.
http://www.japanarts.co.jp/tf2019/english/

MARIINSKY OPERA
TCHAIKOVSKY FESTIVAL 2019
General Director by VALERY GERGIEV

Opera "The Queen of Spades"
15:00 November 30(Sat.) at Tokyo Bunka Kaikan
15:00 December 1(Sun.) at Tokyo Bunka Kaikan

Opera "Mazepa"(Concert Style)
18:00 December 2(Mon.) at Suntory Hall

Please see below for more information(English)
http://www.japanarts.co.jp/tf2019/english/

世界のクラシック音楽界を牽引するカリスマ指揮者ワレリー・ゲルギエフとマリインスキー歌劇場が、11月の終わりから3年ぶりに来日し、壮大な《チャイコフスキー・フェスティヴァル》を開催する。

ゲルギエフが「最高の歌手陣を連れて行きます」と自信をもってお贈りするオペラ2作品は、文豪プーシキンとチャイコフスキーの不朽の名作《スペードの女王》を新演出で、同じくプーシキンの叙事詩「ポルタヴァ」を元にした壮大な歴史絵巻《マゼッパ》をコンサート形式で上演する。

さらに、滅多に聴けない作品まで網羅する交響曲6作品、豪華ソリストを迎えての
協奏曲5作品が披露される。

▽コラム
★ワイルドとモダニズムが渦巻くゲルギエフのチャイコフスキー
https://www.japanarts.co.jp/news/news.php?id=4223

2019年の締めくくりに相応しいゴージャスな舞台、ゲルギエフとマリインスキー歌劇場
《チャイコフスキー・フェスティヴァル2019》
チケットは下記、オフィシャルサイト(English)で購入することができる。
http://www.japanarts.co.jp/tf2019/english/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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