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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Movie] 사무라이 검신 (サムライマラソン) - 사토 타케루, 고마츠 나나 등 日 스타 배우들 출연환상적인 연기 시너지로 몰입도 UP!

일본과 할리우드 제작진이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 <사무라이 검신>에 수려한 외모와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사무라이 검신>은 비밀을 간직한 닌자가 신분을 감추고 참가하게 된 사무라이 경연에서 음모와 배신에 휘말리면서 마침내 암살단과 명예를 건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정통 사무라이 액션이다.

먼저, 신분을 숨긴 닌자 ‘진나이’ 역을 맡은 사토 타케루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다. 영화 <바람의 검심> 시리즈와 드라마 [블러디 먼데이], [메이의 집사]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일본을 넘어 국내 여심까지 사로잡은 그는 <사무라이 검신>을 통해 묵직한 내면 연기를 선사, 또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서, <갈증>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고마츠 나나가 번주의 딸 ‘유키히메’를 맡았다. 번주의 딸이지만 세상에 직접 부딪히고 싶어하는 능동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며 또 한 번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주인공 사토 타케루와는 영화 <바쿠만>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돼, 이번 작품에서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기생수 파트>에서 주인공 ‘이즈미 신이치’ 역으로 블루칩 스타로 등극한 소메타니 쇼타가 사무라이를 동경하는 무사에,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분노>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모리야마 미라이는 야망이 넘치는 사무라이를 맡아 주연 못지 않은 존재감을 내뿜는다. 뿐만 아니라, 일본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하세가와 히로키, 다케나카 나오토 등과 함께 강렬한 심리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총출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무라이 검신>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_ 사무라이 검신

원 제_ Samurai Marathon

감 독_ 버나드 로즈

출 연_ 사토 타케루, 고마츠 나나, 모리야마 미라이, 소메타니 쇼타 외

수입 / 배급_ ㈜풍경소리

제 공_ ㈜다날엔터테인먼트

등 급_ 15세이상관람가

개 봉 _10월 (예정)

이상무 기자  lsmbowi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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