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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요시키 (YOSHIKI), 교토 애니메이션 화재 참사에 성금 1천만엔 기부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8월 1일 YOSHIKI가 교토 애니메이션에 1,000만엔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시키는 이번 "교토 애니메이션"에 관한 일련의 보도를 접한 후에 피해를 당한 분들과 유족분들을 지원하고자 자신이 운영하는 미국 비영리 공익 법인 501(c)(3)"YOSHIKI FOUNDATION AMERICA"을 통해서 교토 애니메이션이 개설한 지원금의 보관 전용 계좌 1,000만을 기부했다.

사건 당시, 거주하는 LA에 있었다는 요시키는, 현지의 보도로 본건을 알았다고 하며, 트위터에서는, 아래와 같이 투고하고 있었다.

"미국에 있습니다. 지금 현지의 뉴스로 인해 교토 에니메이션의 화재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그 창조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세계의 보물입니다. 하루 빨리 회복하시길 빌어요."

사실, 요시키와 애니메이션에는 오랜 기간 깊은 인연이 있었고, 이 사건을 접했을 때부터 마음 아파했고, 자신도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생각했다고 한다. 과거에는 CLAMP 원작 애니메이션 영화 "X"의 주제가 "Forever Love"나 애니메이션 영화 "성투사 세이야 LEGEND of SANCTUARY"의 주제가 "Hero(Yoshiki Classical Version)" 그리고 2018년에는 TV 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 Season3의 오프닝 테마 『 Red Swan』 등을 작곡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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