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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리포트] 오다큐 에이전시 주최 "미시마 스카이워크 (三島スカイウォーク)" 프레스 투어 (Pt. I)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7월 26일(금) 오다큐 에이전시 주최 "새 시설 및 새 이벤트 개최에 따른 프레스 투어"에 참가했다.

이 회사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처음 견학한 곳은 전장 400m, 일본에서 가장 긴 보행자 전용 다리인 "미시마 스카이워크".

걸어서 건너는 현수교로서는 일본 제일의 길이를 자랑하는 '미시마 스카이워크'는 박진감 있는 현수교. 후지산과 스루가완, 이즈의 산줄기 등 교량 위에서 절경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자가 방문한 26일 미시마 스카이 워크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액티비티 및 올빼미와 만나는 시설이 동시 오픈했다.

숲 속에서 모험하는 포레스트 어드벤쳐에 어린이 전용 코스가 완성. 첫날은 10팀 20명의 부자가 초청됐다. 아이들은 수직으로 쳐진 그물을 건너는 "스파다-스워브"나, 와이어를 도르레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슬픈 용건도"에 도전. 무서워서 우는 어린 아이도 보였지만 기꺼이 도전하는 아이도 있었다.

그 후, "공룡 어드벤쳐"를 견학. "공룡 모험"에서는 AR 스코프 너머로 잇달아 생겨나는 공룡을 쓰러뜨리면서 탐험하는 새 감각의 "AR 슈팅 어트랙션"과 리얼하게 움직이는 공룡이 설치된 미로를 탐험하면서 스탬프를 모으는 "공룡 미로" 2개의 코스를 준비하고 있다.

자연이 풍부한 숲 속에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익사이팅한 공룡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 올빼미 (フクロウ)등을 만질 수 있는 옥내 시설 "브록"이 생겼다.

후쿠로나 희귀한 소동물과의 접촉이 가능한 건물이며 후쿠로우와 함께 사진 촬영도 즐길 수 있다. 숲을 본뜬 가게 안에서는 마치 숲 속의 올빼미를 만난 것 같다. 후쿠로우 외에, 고슴도치, 미아캣 등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있었다.

목욕을 시킨 19종 38마리의 올빼미를 사육하고 있으며 실제로 경험할 수 있다. 영업 시간은 9시부터 17시. 이용료는 1000엔.

이번 여름 미시마 스카이 워크는 내용이 풍성하다. 시간이 허락하는 한 많은 시설을 즐기고 싶어지는 곳이었다.

[Photo(C)Toshiki Aoyama]

7月26日(金)小田急エージェンシー主催「新施設及び新イベント開催に伴うプレスツアー」に参加した。同社手配のバスに乗り込み、最初に全長400m、日本一長い歩行者専用吊橋「三島スカイウォーク」を見学。

歩いて渡るつり橋としては日本一長さを誇る三島スカイウォークは、迫力ある大吊橋。富士山や駿河湾・伊豆の山並みなど、橋の上から絶景を楽しむことができ、観光客に大人気だった。

26日、三島スカイウォークに子ども向けのアクティビティやフクロウとふれあえる施設が同時オープンした。

森の中で冒険するフォレストアドベンチャーに子供向けのコースが完成。初日はに10組20人の親子が招待された。子供たちは垂直に張られた網を渡る「すぱいだーずうぇぶ」や、ワイヤを滑車で滑り降りる「じっぷすらいど」に挑戦。怖くて泣きじゃくる小さな子や喜んで挑戦する子がいた。

その後、「恐竜アドベンチャー」を見学。「恐竜アドベンチャー」では、ARスコープ越しに次々と現れる恐竜を倒しながら探検する新感覚の「ARシューティングアトラクション」と、リアルに動く恐竜が設置された迷路を探検しながらスタンプを集める「恐竜迷路」の2つのコースを用意されている。自然豊かな森の中で、子供から大人までエキサイティングな恐竜との体験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

また、フクロウなどに触れることができる屋内施設「ふろっく」ができた。
フクロウや珍しい小動物と触れ合える建物。フクロウと一緒に写真撮影も楽しむことができる。森をイメージした店内では、まるで森の中のフクロウに出会えたようだ。フクロウのほか、ハリネズミ、ミーアキャットなど可愛い動物たちがたくさんいる。

ふろっくは19種38羽のフクロウを飼育しており、実際に触れることができる。営業時間は9時から17時。利用料は1000円。

この夏の三島スカイウォークは内容が盛りだくさん。時間が許すかぎり数多くの施設を楽しみたい。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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