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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ulture] 2019년 상반기 라이브 관객 동원 순위 공개, 1위는 서던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SKIYAKI의 그룹 회사인 SKIYAKI APPS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LiveFans"에서 "2019년 상반기 라이브 동원 순위"를 공개했다.

라이브 동원 랭킹이란, LiveFans에 등록되어 있는 라이브 콘서트의 데이터로부터, 독자적으로 조사한 각 회장의 수용인수를 합계한 추정치를 랭킹화한 것. 랭킹의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일본 내에서 열린 라이브 콘서트에서 여러 아티스트가 공동 출연하는 행사나 페스티벌은 제외하고 집계하고 있다.

이번 종합 랭킹 1위를 획득한 것은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사우전 올스타즈". 사상 최대 규모의 투어가 된 『 사우전 올스타즈 LIVE TOUR 2019』는 약 65만명을 동원. 미완성의 신곡과 레어 곡으로 가득한 세트 리스트를 선보이며 40주년에 걸맞은 퍼포먼스를 벌였다.

이어 2위를 차지한 것은 8년 연속 열리는 5대 돔 투어를 감행한 "아라시". 『 ARASHI Anniversary Tour 5×20』는 혼자서도 많은 팬들이 콘서트에 참가하라는 생각 아래, 무려 전 50공연을 펼치고 있다. 총 동원수는 200만명을 넘어설 전망이어서 2019년 연간 라이브 동원 순위의 행방도 대주목이다.

그리고 "NEWS LIVE TOUR 2019 WORLDISTA"로 약 57만명을 동원한 "NEWS"가 3위를 획득. 10번째 오리지널 앨범인 "WORLDISTA"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멤버 프로듀스의 무대 의상과 고집을 담은 연출로 팬들을 매혹시켰다. 특히 마지막 날의 나가노 공연에서는 다음번 투어 타이틀도 발표되어 벌써 다음의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설 페이지에서는, 종합 랭킹외, 장르별 랭킹도 공개하고 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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