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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리포트] 치바 케이세이 바라엔 (京成バラ園) "장미 축제 2019" 개막식 ft 타카하시 마아사 (高橋真麻)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배우 타카하시 히데키의 딸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타카하시 마아사가 10일 지바현 야치요시에 있는 케이세이 장미원의 "장미 축제 2019, 맛있고 그리운 로즈 가든"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타카하시는 작년 같은 이벤트의 오프닝 세레모니에서 "연애 맺기 에마 (絵馬)"를 봉납하였고 그 뒤 지난해 12월에 일반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은 했지만 결혼식을 아직 치르지 못해 올해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라고 적힌 에마를 봉납했다.

결혼식에 대해서 타카하시는 "아직, 예정이 없어서. 서로 바빠서"라고 했지만 "연내에는 하고 싶습니다"라고 희망을 밝혔다. 또, 꿈꾸는 결혼식에 대해 "오는 편이 좋았던 결혼식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결혼식으로 치루고 싶습니다. 일체감이 있는 콤팩트한 결혼식으로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사회자로부터, 아이에 대해 질문을 받자 "초조한 일 없이 자연스럽게 맡기고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아랫배가 나왔는데 그건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그구요. 때가 되면 제대로 발표하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자녀의 인원에 대해서는 "2~3명 있으면"이라며 "남자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자 아이라면 남편의 애정이 아이에게만 쏠려서 분할 것 같아요."라며 웃는 얼굴로 이야기했다.

종반, 결혼식의 단골 연출인 "부케 토스"가 이어지면서 타카하시로부터 "행복의 소관"이 행해졌다. 이어서는 이날 방문객 한명 한명과 악수.

행복하고 싶은 여성에게 있어서, 해피한 한 때가 되었다.

[Photo(C)Toshiki Aoyama]

俳優 高橋英樹の娘で、フリーアナウンサーの高橋真麻が10日、千葉県八千代市にある京成バラ園の「ローズフェスティバル2019・おいしい恋しいローズガーデン」のオープニングイベントに出席した。

高橋は昨年の同イベントのオープニングセレモニーで「恋結び絵馬」を奉納。

その後、昨年12月に一般男性と結婚した。

結婚したが、結婚式がまだなため、今年は「幸せな結婚式ができますように」と書かれた絵馬を奉納した。

結婚式については「まだ、予定がなくて。お互い忙しくて」としたが「年内にはしたいな」と希望を明かした。また、理想の結婚式について「来た方が、良い結婚式だったと思えるような式にしたい。一体感のあるコンパクトな結婚式にしたいな」と語った。

司会者から、子どもについて質問を受けると「焦ることなく自然に任せて良い巡り合わせがあれば良いなと思えばと思います。たまに下っ腹が出ているときがありますが、それは食べ過ぎということで、その時は、きちんと発表します」と語った。

子どもの人数については「2、3人できれば」とし、「男の子が良いな。女の子だと主人の愛情が子供に向いたら悔しいなと思って」と笑顔で語った。

終盤、結婚式で定番の演出「ブーケトス」が行なわれ、高橋から「幸せのおすそ分け」が行われた。さらに、来場者1人1人と握手。

幸せになりたい女性にとって、ハッピーなひとときとなったようだ。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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