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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BOOK] 소설 '죄의 목소리 (罪の声)', 호시노 겐 (星野源) 주연 영화화 결정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소설 "죄의 목소리"가 배우 오구리 슌과 가수 호시노 겐이 첫 공연하는 영화로 제작된다.

講談社

"죄의 목소리"는 압도적인 취재와 착상으로, "쇼와 최대의 미해결 사건"을 그린 장편 소설.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제1위 & "서점 대상" 제3위에 선출되는 등 높은 평가를 획득했다.

이야기의 키맨이 되는 것은, 쿄토에서 테일러를 영위하는 소네 토시야. 아버지의 유품에서 어린 시절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카세트 테이프를 찾아냈고, 그 목소리는 31년 전의 미해결 협박 사건에 사용된 테이프의 음성과 같은 것이었다.

영화화에 도전하는것은, "기린의 날개 ~극장판· 신참자~", "영화 빌리걸"등으로 알려진 도이 유타카 감독. 또 드라마 "도망가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언내츄럴"을 히트로 이끈, 노기 아키코가 각본을 다룬다.

오구리가 연기하는 것은 미해결 사건을 쫓는 사이에, 협박 사건으로 사용된 카세트 테이프에 도달하는 신문 기자 아쿠츠 에이지. 호시노는 협박 사건의 수수께끼에 직면하는 소네로 분한다.

오구리는 원작소설을 다 읽은 후, "열어서는 안된다는 문을 열어 버린것 같은 흥분과 불안을 가졌습니다"라고 코멘트. 반면 호시노는 영화화에 있어서 "비극이면서도, 인간이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메세지가 담긴 작품이고, 소네 토시야의 슬픔과 함께 살아 가면서, 연기해 나가고 싶다"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실력파 제작 팀의 집결에 팬들은 벌써부터 흥분. 인터넷상에는 "이야기의 전개 뿐만이 아니라 오구리 슌과 호시노 겐의 공동 출연 대결에 두근두근 거린다!" "첫공연이 의외였지만, 어떤 분위기가 되는지 기대된다" "이것은 꼭 영화관의 큰 스크린으로 즐기고 싶다" "호시노겐과 노기 아키코의 도망치는 치욕 콤비 재태그라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등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영화 개봉 예정은 2020년이다.

罪の声 (講談社文庫)

作家:塩田 武士

出版社:講談社

発売日:2019/05/15

ISBN:9784065148259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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