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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lassics] 우에노 공원 발레 할리데이 (上野の森バレエホリデイ 2019) 개최 예고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올해로 3번째인 "우에노 숲 발레 홀리데이"(https://balletholiday.com)가 2019년 4월 27일(토)~4월 29일(월) 기간 중 도쿄 문화 회관(도쿄도 타이토 구)를 비롯한 국립 서양 미술관,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발레를 볼 수 있으며, 춤추고, 듣고, 만들고, 알고, 먹는다, 먹는 이벤트로서 발레 초심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발레의 매력을 폭넓게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일러스트: 무사시노 르네 (武蔵野ルネ)

지난해 도쿄 문화 회관을 비롯하여 국립 서양 미술관에서도 이벤트가 개최되어, 7만 8천명이 찾았으며 2019년은 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동경 발레단을 중심으로 일본 내에서 활약하는 발레단도 기획과 행사에 참여하고, 각 발레단의 독자성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펼쳐진다. 또, 옥외 특설 스테이지에서는, 댄서들의 퍼포먼스나 미니 콘서트, 토크 세션등이 행해져 누구라도 부담없이 발레에 접할 수 있다.

일러스트: 무사시노 르네 (武蔵野ルネ)

우에노의 숲 발레 홀리데이 개요

기간: 2019년 4월 27일(토)~4월 29일(월·휴일) ※4월 26일(금) 식전 행사

회장: 도쿄 문화 회관(도쿄도 타이토 구 우에노 공원 5-45), 국립 서양 미술관, 도쿄 국립 박물관 외

입장료 : 무료(일부 이벤트는 유료입니다. 상세한것은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공식 홈페이지: https://www.balletholiday.com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balletholiday

공식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balletholiday_official

주최: 문화청, 우에노 숲 발레 홀리데이 실행위원회

협력: 도쿄문화회관 (공재 도쿄도 역사문화재단)

주요 이벤트 워크숍

발레 마르셰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는 발레굿즈의 가게와 발레의 의상, 티아라 등의 액세서리, 발레를 모티브로한 식품 등 다양한 점포들이 모여있는 대규모 발레 마르셰. 장내의 특설인 런웨이에서는 패션쇼와 미니콘서트가 열리고 촬영장도 설치된다.

Photo : Mizuho Hasegawa

모녀가 즐기는 GW 패밀리 공연

동경 발레단에 의한 본격적인 발레 공연 "처음 『 백조의 호수 』~ 즐거운 말씀과 제3막~". 미취학 자녀도 입장 가능하다.

발레복 컬렉션 2019

발레 마르세에 입점한 점포가 신작인 발레복을 발표. 발레 소녀 소년들이 모델을 하고 춤도 곁들인 화려한 패션쇼를 펼친다.

Photo : Mizuho Hasegawa

댄스 & 창조 2019 (야외 무대)

도쿄 발레단의 댄서들에 의한 창작 공연을 옥외 특설 스테이지에서 상연한다.

홀리데이 ♪ 발레 점심@포레 스티ー유 세이요켄

가벼운 식사나 드링크, 와인등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카페. 댄서의 실루엣을 다룬 카페 아트 등,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도 있어 "음식"으로도 발레를 즐길 수 있다.

발레리나가 이야기하는 백조의 호수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댄서, 우에노 미즈카(도쿄 발레단 소속)와 오노 아야코(신국립극장 발레단 소속)에 의한 스페셜 토크, "백조의 호수"에 대해서, 주연 댄서의 시선으로 뜨겁게 이야기를 펼친다.

우에노 미즈카(왼쪽)/오노 아야코(오른쪽)

기타 볼 만한 곳

공개 레슨, 백 스테이지 투어, 홀리데이 미니 콘서트, 어른을 위한 발레 스트레치, 야외 시네마 등, 아동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다수의 이벤트나 워크숍을 준비하고 있다. 사전 신청이나 티켓 구입에 대해서는, "공연, 이벤트 신청" (https://balletholiday.com/2019/venue)을 참조.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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