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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TRAVEL INFO] Tower Record 시부야점 (タワーレコード渋谷店) - "세계 제일의 K-Pop 스토어"로 리뉴얼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이 19일 대폭 리뉴얼했다.

주목할 점은 K-POP 팬들의 성지로 불리는 플로어를 두 배 가량 확장한 것.

발행 부수 180만 부를 자랑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석간지인 닛칸 겐다이가 타워 레코드를 취재한 결과 "뜨거운 팬들의 요망에 응해 플로어 면적을 2배로 했습니다. BTS의 원폭 티셔츠 문제 등이 있었지만, 케이팝의 인기는 뿌리 깊고, 팬의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리뉴얼 후는 고객 수가 증가하고 고객으로부터의 평판이 높습니다"(홍보실 담당자)라는 회답.

K-POP 플로어는 4층에서 5층으로 이동하면서, 판매 공간은 플로어 면적의 절반 이상이며, 나머지는 행사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판매 코너에서는 BTS나 TWICE를 중심으로 대성황.

닛칸 겐다이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IZ*ONE이 TWICE에 뒤를 잇는 인기 걸그룹이라고 분석하며 전문가의 의견을 소개.

"IZ*ONE은 한국 데뷔 3개월 정도에 불과하지만 일본과 한국에서의 인기는 이미 TWICE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2월 6일의 일본 데뷔 싱글 예약 구입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달 20일의 쇼케이스 이벤트에는 합계 4000명이 초대되었습니다. 터무니없을 정도의 경쟁률이었고, 인기를 실감했습니다"라며 일본 데뷔 이벤트는 대성공으로 평가.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은 "세계 제일의 K-POP 스토어"를 목표로 만들어갈 의향이라고 하며 당분간 일본에서의 K POP 붐은 지속될 전망이다.

[Photo(C)Toshiki Aoyama]

タワーレコード渋谷店が19日に大幅リニューアルした。

注目は、“K―POPファンの聖地”と呼ばれているフロアを約2倍に拡張したこと。

発行部数180万部を誇り、日本を代表する夕刊紙である日刊ゲンダイがタワーレコードに聞いたところ「熱いファンの要望に応えてフロア面積を2倍にしました。BTSの原爆Tシャツ問題などがありましたが、K―POPの人気は根強く、ファンの数はむしろ増えています。リニューアル後は来客数が増え、お客さまからの評判は上々です」(広報室担当者)との返答。

K―POPフロアは4階から5階に移動。販売スペースはフロア面積の半分以上で、残りはイベントスペースに割かれていた。物販コーナーではBTSやTWICEを中心に大盛況。

日刊ゲンダイは、IZ*ONEはTWICEに次ぐ人気ガルーズグループだと分析し専門家の

意見を紹介。

「IZ*ONEは韓国デビューから3ヵ月程度ですが、日本と韓国での人気はすでにTWICEに次ぐ2番目です。2月6日の日本デビューシングル予約購入者を対象にした今月20日のお披露目会には合計4000人が招待されました。とんでもない倍率だったといわれ、人気の高さがうかがえます」と日本デビューイベントは大成功。

タワーレコード渋谷店は“世界一のK―POPストア”を目指す意向だそうだ。

日本でのKPOPブームはまだまだ続きそうだ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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