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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스타] 세키네 유나 (関根優那) - 2019년 브레이크 기대주의 큐트한 비키니 샷 공개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작년 10월 블랙 비키니로 아름다운 바스트를 대담하게 선보이며 센세이셔널한 그라비아 데뷰를 했던 세키네 유나.

그 후, 수많은 잡지의 표지와 그라비아 페이지를 석권 한 그녀가, 1월 8일 발매한 잡지 "SPA!"에서, 넥스트 브레이크 미녀 8명 중 1명으로 선택되어 섹시 & 큐트 핑크빛의 비키니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순촬걸 2019"는, 넥스트 브레이크가 기대되는 미녀, 신시대의 히로인을 소개하는 기획으로, 선택된 8명에게는 각각 추천인이 추천문을 기고. 세키네 유나에게는, 놀랍게도 DJ KOO가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DJ KOO는 그녀에 대해 "치키파(Cheeky Parade. 작년해산) 무렵부터 알고 있는 후배이지만, 그라비아에 데뷔했다고 해서, 다시 보았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360도,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귀엽고, 완벽한 그림이 되지요"라고 설명하며 아울러 "볼 때마다, 점점 더 좋아져 갑니다. 그런 미지수인 아이일수록, 꼭 여러분과 매력을 끌어내어 키우고 싶습니다!!"라고 코멘트하며 아직 그녀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본인인 세키네는 대선배격인 DJKOO로부터 추천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는 것을 몰랐던 듯,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 DJKOO 선배님이 추천 코멘트를 주셔서 깜짝 놀랐던 것과 동시에, 굉장히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KOO로부터 운과 기를 받아 2019년 아주 좋은 스타트가 되었습니다"라고, 놀라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작년에 아이돌을 졸업하고, 여배우의 길을 본격 시작. 또한, 대담 그라비아에도 도전하여, 많은 남성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세키네 유나의 향후의 활약이 기대된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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