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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어워즈’ 신한류 인기상 워너원·마마무 차지 ‘확고한 대세’

[라이브엔:박은철 기자] 그룹 워너원과 마마무, 위너의 MINO가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각각 신한류 남자인기상과 신한류 여자인기상, 신한류 힙합 아티스트상 투표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오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25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2018 SOBA’는 지난 24일까지 소리바다 어워즈 투표 모바일 앱과 소리바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한류 남자인기상을 비롯해 신한류 여자인기상, 신한류 힙합 아티스트상 투표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이앤피컴퍼니]

투표 결과 신한류 남자인기상에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한류의 물결을 일으키며 글로벌 스타로 부상한 워너원이 1위에 등극, 대세 그룹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신한류 여자인기상에는 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과 활발한 이슈 메이킹으로 국내 대표 걸그룹으로 손꼽히며 미국 빌보드까지 집중 조명 받고 있는 마마무가 투표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신한류 힙합 아티스트상에는 솔로 아티스트로도 인기 몰이하고 있는 그룹 위너의 MINO(송민호)가 투표 1위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2018 SOBA’는 장르와 세대를 허문 다양한 한류 글로벌 스타들의 전무후무한 무대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시상자들의 라인업을 예고,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 시상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배가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인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SOBA’는 최대 한류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대표 이영주)가 총괄 제작, 전반적인 구성은 문지현 작가가 담당하며, 국내 대표 경호업체 강한친구들(대표 채규칠)이 현장의 안전을 책임진다.

‘2018 SOBA’는 8월 30일(목) 오후 6시 25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소리바다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행사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SBS funE와 SBS M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방송은 셀럽티비(celuv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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