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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 일본문화원 日영화 상영 정보] 후카츠 에리 주연 ‘멋진 악몽’(ステキな金縛り) 방영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의 8월 일본영화상영회는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코미디영화 특집을 마련했다. 사회성이 담긴 블랙코미디부터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따뜻한 코미디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일본 최고의 인기스타 중 한 명인 무카이 오사무와 일본영화의 감초 스타 가타기리 하이리 주연의 ‘오 브라더 오 시스터’, 코미디는 물론이고 시리어스물까지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는 아베 사다오의 엄청난 활약이 돋보이는 ‘사죄의 왕’ 등 신선한 소재의 다채로운 코미디 영화 6편을 소개한다.

※상영장소 : 3층 뉴센추리홀 / 시간 : 오후 2시 30분

8월 27일(월)에는 영화 ‘멋진 악몽’(ステキな金縛り)을 방영한다.

영화 포스터

- 감독 : 미타니 코키
- 출연 : 후카츠 에리, 니시다 도시유키, 아베 히로시
- 상영시간 : 142분
- 제작연도 : 2011년
- 장르 : 코미디, 드라마
-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유령을 증인으로 내세운 사상 초유의 재판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에미(후카츠 에리)는 화려한 전패 기록에 빛나는 변호사다. 그런 그녀에게 새롭게 맡겨진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부인을 살해한 혐의가 있는 용의자는 사건 발생 당시 가위에 눌려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는 황당한 알리바이를 제시하며 무죄를 주장한다.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수 있는 유일한 목격자는 그를 가위 눌리게 한 무사 유령뿐!? 에미는 용의자가 묵었던 여관을 찾아가 무사 유령 로쿠베(니시다 토시유키)를 만나 증인으로 소환한다.

우여곡절 끝에 재판이 시작되지만 유령은 에미와 의뢰인의 눈에만 보이고, 보이지 않는 유령 증인에 대한 논란으로 법정은 소란해진다. 이번만큼은 절대 질 수 없는 변호사 에미와 421년 전에 죽은 무사 유령은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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