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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무대 공연 '마법선생 네기마' 프레스 리허설 - 이코마 리나 (生駒里奈) 주연 @ 도쿄 AiiA 2.5 Theater Tokyo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아카마츠 켄 원작의 무대 "마법 선생 네기마!"가 7월 12일에 도쿄 AiiA 2.5 Theater Tokyo에서 개막 공연에 앞서 취재와 게네 프로 (프레스 리허설)가 열렸다.

"마법 선생 네기마!"는 10세의 천재 마법 소년 네기가 수행 여자 중학교의 교사로 31명의 여학생들에 휩쓸리면서도 성장하는 이야기.

이날 기자 회견에는 네기 역의 이코마 리나 (전 노기자카 46) 외에도 마츠오 카리에, 우타다 하츠카(AKB48), 키타가와 요시노(SKE48), 니시카타 마리나(NGT48), 코지나 유이(HKT48)등 21명이 총출동했다.

우타다 하츠카 (AKB48)

회견에서는 한명씩 자신의 맡은 캐릭터와 함께 무대에 대한 의지를 말하였으며, 특히 주연 이코마는 "개성 넘치는 귀여운 여자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무대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작품의 첫 무대화라는 것이 부담감도 있었고 연습 중에도 여러가지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만, 무사히 첫날을 맞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기쁜 표정을 지었다.

니시가타 마리나 (NGT48)

또 이코마는 본 작품의 출연자로서 48 그룹 외 다양한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는 멤버들이 많은 것을 "각각의 활동도 있고 대학에 다니고 있는 친구도 있어 좀처럼 전원이 모일 수 없었어요. 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모두가 협력하면서 서로 지지하고. 연습을 거듭하며 2학년 A반의 유대감이 너무 깊어지고 뭐 괜찮은 여자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고 회고했다.

코지나 유이 (HKT48)

아울러 노기자카 시대와의 차이를 묻자 "나는 나여서 별다른 변화는 없지만(웃음), 처음 만난 사람들과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 재미있었던 같습니다"라고.

키타가와 요시노 (SKE48)

마지막으로 이코마는 "『 네기마!』란 작품을 사랑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등으로도 했지만 무대는 우리가 처음이라 우리가 최고로 만들자는 마음과 자신감을 갖고 도전했습니다. 여러분께서 꼭 반짝 반짝 빛나던 모습, 웃는 얼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 즐긴다 』는 마음으로 와주신다면. 여러분이 반드시 웃는 얼굴로 극장을 떠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어필하면서 회견은 막을 내렸다.

무대 "마법 선생 네기마!"는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도쿄 AiiA 2.5 Theater Tokyo에서 상연된다. 또한 공연 중에는 일일 행사도 실시 ."여자 중학생과 요정으로 하교 시각의 배웅" "전 캐스트에 의한 졸업 증서 수여" "네기 선생님과 여중의 특별 수업!" "여자 중학생과 요정의 기념 촬영"과 같은 기획이 준비되어 있다.

[Photo(C)Toshiki Aoyama]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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