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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리포트] ''물오른 흥 부자'' 모모랜드, 'BAAM'으로 정주행 노린다

[라이브엔 이세라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가 'Fun' 바이러스를 탑재하고 올 여름 컴백에 나선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모모랜드(MOMOLAND)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 쇼케이스가 열렸다.

모모랜드 타이틀곡 '베엠(BAAM)'은 '뿜뿜'의 프로듀서인 신사동 호랭이와 범이낭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이성이 갑자기 마음에 꽂혀 들어오는 상황을 'BAAM'이라는 단어로 재미있게 표현한 곡이다.

26일 오후 모모랜드 미니 4집 'Fun to the world'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베엠(BAAM)'을 비롯해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Nu-disco 장르의 댄스곡 '베리베리', 시원한 기타 사운드와 화려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모모랜드의 독특한 음색과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빙고게임', 팬들에게 언제나 함께라서 행복하다는 감성적인 가사가 일기장처럼 전달되는 'Only one you', 그리고 '베엠(BAAM)' inst 버전까지 총 5트랙이 담겼다.

지난 1월 '뿜뿜'으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강한 노래로 사랑을 받은 모모랜드가 '베엠(BAAM)'을 통해 앨범명 'Fun to the world'처럼 재미와 흥을 전 세계에 전달할 전망이다.

Q '뿜뿜'의 큰 인기가 부담이 되진 않았는지?

모모랜드 연우

연우 ''사실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다. 하지만 아직 저희가 부담을 가질 만큼 완성히 성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BAAM'을 통해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

Q 흥겹고 즐거운 퍼포먼스로 사랑받고 있는데 다른 그룹과 차별점은?

모모랜드 제인

제인 ''저희 이미지가 흥겹고 재밌는 이미지이지만 너무 장난스럽고 웃긴 이미지로만 소비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희는 항상 진지하게 하고 있다(웃음). 무대에서 보이는 힘과 에너지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Q '뿜뿜' 때보다 더 큰 공연장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은?

모모랜드 아인

아인 ''사실 이렇게 큰 곳에서 쇼케이스를 하는 것이 데뷔 이후 처음이라 너무 영광스럽다. 이렇게 많은 기자님들이 오셔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분들 앞에서 더 신나고 재밌는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Q 'BAAM' 1위 공약은?

모모랜드 나윤

나윤 ''저희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각 멤버마다 분장을 한다. 1위를 하게 된다면 뮤직뱅크 출근길이나 무대에서 뮤직비디오 분장을 하고 무대를 꾸미겠다.''

한편, 모모랜드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4집 'Fun to the world'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세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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