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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 결정

피터 잭슨 감독이 연출했던 극장판 '반지의 제왕'이 아마존 스튜디오의 TV 시리즈로 재탄생한다.

J.J.J 톨킨 소설 원작의 매니아로 소문난 아마존의 소유주 '제프 베조스'는 약 2억달러에 시리즈 제작 판권을 사들였으며, 시즌 당 평균 1억 5천만불의 제작비를 투여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TV 시리즈에서는 영화 및 소설의 제1부였던 '반지 원정대 (The Fellowship Of The Ring)' 이전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어 전개가 된다고 한다.

Photo(C)New Line Cinema

이번 제작 결정이 성사되기 전까지는 워너 브라더스사와 톨킨 에스테이트 간에 장기간에 걸친 수익 분배 소송이 진행된 바가 있으며, 소송이 마무리 된지 4개월 만에 아마존의 TV 시리즈 판권 계약이 성사되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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