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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G-100 K-POP 콘서트] 방탄소년단-엑소-트와이스-비에이피 등 KPOP 스타들의 화려한 무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최를 축하하는 G-100 K-POP 콘서트가 11월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많은 팬들의 기대 속에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는 엑소,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비투비, 비에이피, 데이식스, NCT127, 우주소녀, 모모랜드, 울랄라세션, MFBTY, 트랜스픽션, 양희은과 같은 세계적인 Kpop 가수들이 참여해 시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소녀시대 윤아는 행사 MC로 선정되어 진행을 맡았다.

그룹 모모랜드는 평창 올림픽 버전의 ‘Wonderful love’ 를 편곡하여 팬들 앞에 선보였다. “환상적인 퍼포먼스였으며, 다채롭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우주소녀 또한 평창 올림픽 버전의 “Happy”라는 곡을 무대에서 선보였고, 멤버들이 착용한 귀여운 고양이 귀 액세서리는 그들을 더욱 귀엽게 보여지게 했다.

그룹 BAP는 강력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Honeymoon” 그리고 “Wake Me Up” 노래를 무대에서 선보였고 그들의 그룹 컬러인 초록색 풍선들이 콘서트장을 가득 채웠다.

다음은 NCT의 서브 유닛 NCT127이 무대에서 “체리밤”을 화려하게 선보였다.

비투비 또한 “Missing You” 라는 곡을 팬들 앞에서 불렀고, 그들의 무대는 강력하면서도 달달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비투비는 “I’ll Be Your Man”이라는 곡을 마저 선보이고 스테이지를 내려갔다.

다음은 JYP의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의 무대였다.

슈퍼 월드스타 아이돌인 트와이스는 신곡인 “LIKEY”를 공연했고, 중독석 있는 멜로디와 노래 그리고 안무가 눈에 띄었다. 그들의 무대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흔들기에 충분했다. 트와이스는 신곡과 더불어 그들의 히트곡인 “Cheer Up”을 부르며 팬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공연을 끝마쳤다.

마지막으로는 한국 보이그룹의 양대산맥인 엑소와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이 무대에서 먼저 최근에 히트한 “DNA” 라는 노래를 선보였다. 칼군무로 유명한 이 그룹은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였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그들의 가장 유명한곡인 “Fire”를 선보이며 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콘서트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피날레 무대로는 그룹 엑소로 정해졌고, 그들의 히트 음악인 “Ko Ko Bop”을 첫번째 무대로 장식했다. 그들의 강한 보컬실력과 더불어 화려한 외모와 안무는 왜 그들이 시계 정상급 아이돌인지 명확히 보여주었다. 그리고 마지막곡으로 “Power”라는 노래로 장식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밤은 수많은 한국 아이돌 스타들이 무대를 장식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콘서트의 마지막은 참여한 모든 가수들이 공연스테이지 위에 모여 “나비” 라는 곡을 함께 부르며 막을 내렸다. 특별히 개최된 이번 G-100 KPOP 콘서트를 시작으로 100일 밖에 남지 않은 2018 평창 겨울 올림픽 카운트다운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11월 1일을 시작으로 2017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에 불을 지폈다. 이는 1988 이후 30년 만에 올림픽 성화가 한국땅을 밟은 것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뜻 깊은 날로 기억 될 것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은 2018년 2월 9일을 시작으로 2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Bridget Keeney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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