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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X 샤키라, G20 개막 전야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 무대 빛내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G20정상 회의 개최를 앞두고, 목요일 (7월 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Global Citizen Festival>이 개최된 가운데 이날 공연의 헤드라이너로 콜드 플레이와 샤키라가 함께 콜드플레이의 "Yellow""A Sky Full Of Stars", 샤키라의 "Chantaje""Me enamore"을 노래했다.

"Chantaje"에서 크리스 마틴은 콜롬비아의 가수 Maluma의 파트를 스페인어로 부른 것이다.

콘서트에는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앨레나 솔벨그 노르웨이 총리, 마우리시오 마리 밤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참여하여 스피치를 했다.

Global Citizen 공연은 YouTube에 공개하고 있으며 <Global Citizen Festival>이 유럽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내년에는 역시 G20 정상 회의 장소인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다.

ToshikiAoyama 기자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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