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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라디오’ 전국 관객 40만 동원‥개봉 첫 주 한국영화 1위

퇴출 위기의 DJ ‘진아’(이민정)와 폐지 직전의 라디오 프로그램 ‘원더풀 라디오’를 둘러싼 방송계의 생생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 <원더풀 라디오>가 1월 8일(일)까지 개봉 첫 주 나흘간 전국 누적 관객수 405,466명(스크린수 473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1위, 개봉작 중 1위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했다.

개봉 첫 주 40만 돌파! 개봉 첫 주 한국영화 1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 속 새해 첫 한국영화로 의미 있는 흥행 이어간다!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예매 사이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개봉 첫날 6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원더풀 라디오>가 1월 8일(일)까지 4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퍼펙트 게임>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온 기존 상영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이자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한국영화 1위의 흥행 성적으로, <원더풀 라디오>의 강한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겨울 방학 시즌을 앞두고 개봉, 극장을 선점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도 새해 첫 한국영화로서 의미 있는 흥행 선전을 기록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연기 변신뿐 아니라 노래까지 직접 소화해낸 이민정의 새로운 모습과 이정진, 이광수, 김정태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더해진 <원더풀 라디오>는 이들이 선사하는 웃음과 라디오 사연에서 우러나는 감동, 그리고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웃음, 눈물, 그리고 음악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10대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마음을 사로잡은 <원더풀 라디오>는 겨울 방학 성수기 시즌을 맞은 극장가, 흥행에 한층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름다운 노래와 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있는 방송국, 그 뒤편에서 벌어지는 리얼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통해 유쾌하게 담아낸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1월 5일 개봉, 새해 첫 한국영화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서용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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