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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인터뷰] 에이치유비(H.U.B), 아육대 금메달 수상 "데뷔 부담감도 있었지만 따뜻한 응원으로 힘이 났어요" ②

[라이브엔 : 이지형 기자] H.U.B의 소속사 뉴플래닛엔터테인먼트에서 걸갱 컨셉으로 반전매력을 지닌 에이치유비(H.U.B)의 라이브엔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걸그룹 H.U.B(그레이시, 루이, 유음, 케이나)는 '미친듯이'로 바쁜 활동 중에도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그레이스의 미국 생활 에피소드, 리더를 하게 된 이유 등 멤버들끼리도 새롭게 알게 된 이야기를 들려줬다.

▲ 걸그룹 H.U.B(그레이시, 루이, 유음, 케이나)

Q> 그레이스, 6년 미국 생활 에피소드는?

A> H.U.B

- 그레이스 : 미국은 개인 레슨이나 큰 학원에 가야 악기를 배울 수 있는데 넉넉한 형편이 아니었는데도 부모님이 풍성하게 지원해주셔서 제가 배우고 싶은 악기들을 다 배웠어요. 특히 피아노는 대회를 나가기만 하면 1등을 수상했어요. 경쟁자의 부모님이 상 주지 말라고 항의해서 상처를 받아서 외국인 관계자님과 심사위원분들이 다독여준 기억이 나요. 그 후로 당당하게 잘 컸어요

Q> 그레이스, 리더를 하게 된 대표적인 이유는?

A> H.U.B

- 그레이스 : 리더가 된 이유? 잘 모르겠어요

- 루이 : 그레이스가 오기 전에는 원래 제가 리더였어요. 그레이스가 왔을 때, 메인 보컬이고 팀 의견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대표님께 그레이스를 리더로 추천했어요

▲ 그레이시


Q> 그레이스, 애교가 많다던데 애교 살짝 보여주실 수 있나요?

A> H.U.B
- 그레이스 : 저와 생활을 하시면 '생활애교'를 보실 수 있어요

- 루이 : 그레이스가 제일 애교가 많은 때는 먹을 때예요

- 케이나 : 그래서 우리 밥 언제 먹어? (그레이스 애교 말투 흉내)

Q> 루이, 솔로 ‘신난다’ 활동했을 때 특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A> H.U.B
- 루이 : 노래 발음이 어려워서 열심히 연습하고 가도 처음부터 다시 발음을 잡아주셨어요. 한국 온 지 4년 됐는데 3개월 어학당 공부했고 그 후 연습생 생활로 한국어 발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고생했어요

▲ 케이나


Q> 루이, 아육대 ‘루사인볼트’로 금메달을 차지했는데 수상을 예상했나요?

A> H.U.B
- 루이 : 아육대에 나가고 싶다고 대표님께 얘기했어요. 2달 전부터 꾸준히 연습했는데 아육대 출연 1주일 전에 다리 다쳐서 그 후로 연습을 못 했어요. 다쳐서 불안했고 영상에서 떨리는 모습이 많이 찍힐 정도로 걱정했어요. 금메달을 받아서 정말 기뻤어요

Q> 아육대 금메달 수상으로 루이, H.U.B 모두 이슈가 되었는데 가장 기뻤던 순간은?

A> H.U.B
- 그레이스 : 클립 영상 댓글을 같이 봤는데 댓글 다 따뜻하게 응원해주셨어요. H.U.B를 무대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만큼 부담감도 크고 기대를 많이 받아서 힘이 났어요

▲ 루이


Q> 유음,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봄과 관련된 자작곡이 있나요?

A> H.U.B
- 유음 : 예 들려드릴게요~ ('이 봄~'열창) 완곡을 들려드릴 날을 기대해주세요!

Q> 케이나, 막내로서의 매력은?

A> H.U.B
- 루이 : 저희들에게 케이나가 애교부리면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요. 막내라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그레이스 : 멤버들이 가진 고집과 성격이 센 부분도 있을 텐데 언니들에게 분위기를 맞춰주려고 하고 양보하는 부분도 있고 어른스러운 것 같아요

- 유음 : 케이나가 자랑스러워요

▲ 유음


Q> H.U.B의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A> H.U.B
- 케이나 : 활동하면서 팬분들에게 큰 힘을 얻어서 얻은 힘으로 좋은 무대에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앞으로도 쭈욱- 같이해요!

- 루이 : (일본어) 여러분 H.U.B와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팬분들에게 찾아갈게요 기대해주세요!

- 그레이스 : (영어) 걸그룹 H.U.B는 걸갱콘셉트로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미친듯이’ 힙합 노래로 데뷔했어요. 응원해주세요. 감사해요!

- 유음 : 2017년에도 H.U.B는 열심히 달릴 예정이고요. 한분한분에게 H.U.B가 어떤 그룹인지 확실히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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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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