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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Be.A), 팀 개편 후 '팬 캠프' 떠나 "직접 만든 바베큐 요리 선물"

남자 아이돌 그룹 비에이(Be.A)가 팬들과 1박 2일 캠프를 떠나 팬들을 만났다.

Be.A(비에이) 홍규, 영균, MILLY, 아토, 범 (BomB) 멤버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세계 각국의 팬들과 함께 1박 2일 팬 캠프로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Be.A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팬 캠프는 Be.A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배경을 밝혔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참여한 팬들과 함께 미니 운동회,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 사진 : 크롬엔터테인먼트

이날 Be.A는 보물 찾기를 통해 획득한 식재료로 팬들에게 직접 바비큐 요리를 만들어 주는 등 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더 가깝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Be.A 멤버들은 “그동안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였고 팬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사랑을 모아 컴백 준비에 더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Be.A는 ‘가물치’에서 ‘Be Artist’라는 뜻의 ‘Be.A’로 팀명을 변경하고, 소년24 출신의 범 (BomB)멤버 영입을 통해 5인 체제로 팀을 개편해 상반기 컴백을 위해 만반의 준비중이다.

이지형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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