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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빈틈없이 조여 오는 포위망을 벗어나라…쉴 틈 없는 액션신 '볼 만'

6일 SBS에서는 특선 영화 ‘용의자’를 방영한다.

2013년 개봉한 영화 ‘용의자’는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공유, 박희순, 조성하 등이 출연했다.

영화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쫓기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물로 쉴 틈을 주지 않는 액션이 볼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 ‘용의자’ 줄거리

▲ '용의자' 스틸 컷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깃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없이 조여 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깃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SBS 특선 영화 ‘용의자’는 6일 밤 11시 10에 방영된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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