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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심상치 않은 ‘광풍’ 조짐! 동영상 플레이 수…무려 ‘30만!’

“<K팝 스타> 광풍이 몰아친다!”

2회 방송을 앞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가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광풍 조짐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12월 4일 첫 회 방영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연일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초강력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것. <K팝 스타>를 향한 관심과 기대도가 수직상승하면서 <K팝 스타> 2회 방송에 많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K팝 스타>를 향한 열기는 관련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는 한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뜨겁게 느낄 수 있다. 이곳에서만 플레이되는 예고편 및 참가자들의 무대 동영상 횟수가 평균 10만 건이 넘는 상황.

탄탄한 실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K팝 스타> 참가자들의 무대 영상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며 다음 무대를 향한 갈증을 동영상으로 달래고 있다. 특히 박진영을 사랑에 빠뜨린 ‘키보드 소녀’ 김나윤 무대의 동영상 플레이 수는 무려 30만 건에 달해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 ‘키보드 소녀’ 김나윤에 대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은 김나윤 팬까페에서도 엿볼 수 있다. 첫 방송 바로 다음 날 개설된 김나윤 팬까페에는 벌써부터 2000여 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해 김나윤을 지지하고 있다. 1회 방송에서 명실상부 오디션 스타로 떠오른 김나윤을 시작으로 앞으로 <K팝 스타>에 또 어떤 눈에 띄는 참가자가 등장할지 화제의 오디션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첫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1, 2위를 차지하며 화제몰이를 한 <K팝 스타>는 이후에도 계속해서 예능 프로그램 검색어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는 <K팝 스타>가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셈이다.

그런가하면 <K팝 스타> 광풍은 소셜 네트워크(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방송이 나간 뒤 <K팝 스타>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찾는 사람들이 급등한 것.

시청자들은 SNS에 “본방보고 아직도 감동이 가시질 않네요” “K팝 스타는 이제껏 오디션 프로그램 중 가장 쎈 프로그램” “대한민국 오디션 프로그램 중 갑인 듯”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K팝 스타 심사위원은 역시 심사평이 남다르네요” 등 열광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K팝 스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K팝 스타> 제작진은 “<K팝 스타>를 향해 보내주시는 애정과 관심이 뜨겁다”며 “참가자들이 쟁쟁한 실력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쳐 선택을 해야 하는 심사위원들의 고심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진짜 스타 탄생기가 될 <K팝 스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12월 11일 방송될 <K팝 스타>에서는 보아를 설레게 만든 매력남들인 ‘LA보이즈’와 충격적인 실력으로 BIG3 심사위원단을 놀라게 한 ‘초강력 우승후보 2인방’의 출격이 예고돼 2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3억 원의 상금과 세계 시장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지며, 부상으로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K팝 스타>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0분 방송 된다.

서용호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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