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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 도끼, 힙합 느낌 물씬 '훈훈'

마이크로닷 도끼, 힙합 느낌 물씬 '훈훈'

마이크로닷 도끼가 9년 만에 다시 뭉친다.

지난 24일 도끼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도끼 마이크로닷 10년 만에 새 싱글, 골키퍼. 프로듀서 도끼"라며 컴백을 암시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크로닷 도끼는 함께 힙합 느낌이 물씬 나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10년 가까이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마이크로닷 도끼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도끼는 "올블랙아님. 올화이트임"이라며 과거 마이크로닷과 함께 활동했던 팀 이름 '올블랙'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 : 도끼 인스타그램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마이크로닷 도끼는 오는 28일 정오 신곡 'Goal Keeper'(골키퍼)를 발표한다. 이는 지난 2006년 5월 발매된 올블랙의 첫 데뷔 앨범 이후 약 9년 만의 컴백으로, 힙합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한편, 마이크로닷 도끼는 지난 2006년 힙합 듀오 올블랙으로 데뷔하며 '최연소 래퍼 그룹'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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