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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황혜영, 웨딩드레스 입고 완벽한 황금 비율 몸매 자랑

입고 나오는 옷과 악세서리, 헤어스타일 등 언제나 화제가 되는 패셔니스타 황혜영.

웨딩 드레스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독특한 컨셉트의 웨딩 촬영 사진이 인터넷으로 공개되면서 그녀가 입은 드레스를 비롯, 스튜디오, 소품, 헤어스타일 등이 연일 웨딩 업계와 예비신부들에게 화제다.

특히 황혜영의 몸매를 가장 아름답게 연출한 웨딩드레스는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위크에 아시아인 최초로 초청된 이승진 스포사의 드레스다.

디자이너 이승진은 “웨딩 촬영이 공개된 이후 황혜영 씨가 입은 드레스를 보여달라고 하는 예비신부들이 급증했다. 패셔니스타의 위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김경록 황혜영 커플 결혼식의 총 디렉팅을 맡고 있는 써니플랜 최선희 대표는 "혜영 씨의 촬영컨셉이 우선 독특해서 많은 이슈가 되었고 나이에 맞지않게 어려보이는 외모와 몸매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웨딩드레스는 물론이고 촬영스타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스타일등 결혼전부터 일명 ‘황혜영 웨딩 스타일’ 이 웨딩 업계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두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10월 23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리며, 이번 결혼식의 컨셉트에 대해 써니플랜 최선희 대표는 “두 사람의 바램대로 매우 경건하게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며 ‘PURE BRIDE’ 라는 컨셉트로 순수하고 품격있는 웨딩을 연출할 것이다”고 전했다.

장소래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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