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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광주집, 이병헌-어머니도 두문불출?

이민정 광주집, 이병헌-어머니도 두문불출?

이민정 광주집이 네티즌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식적으로 내놓은 건 아니고 친한 부동산 업자에게 조용히 이야기했다”

한 매체의 이병헌 이민정 광주집 매물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일 온라인상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이민정 광주집에는 현재는 이병헌과 이병헌 어머니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민정은 광주 신혼집을 떠나 청담동 친정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민정 광주집 소식을 전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이 불거진 후 이병헌은 물론 이병헌 어머니 역시 동네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고 있다.

▲ 방송화면 캡처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 앞에는 과거 그를 만나기 위해서 기다리는 팬들이 늘 있는데, 최근에는 그 숫자도 많이 준 것 같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리고 이 매체는 이민정 광주집에서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한 부동산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병헌 이민정 신혼집을)공식적으로 내놓은 건 아니고 친한 부동산 업자에게 조용히 이야기를 한 것으로 안다”면서 “이것이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같은 보도에 이병헌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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