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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언밸런스 커플 우현-박준면, 행복한 웨딩마치 "하객들도 훈훈"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배우 우현과 박준면 커플의 웨딩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우현-박준면 커플 웨딩사진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체격도 성격도 다른 ‘언밸런스 커플’ 남해마을 순수한 농촌총각 ‘만금’(우현 분)과 그의 연인 ‘미자’(박준면 분)가 드디어 그들의 사랑을 반대하던 ‘미자’의 이모 ‘금실’(김영옥 분)의 허락을 받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될 예정이다. 이에 공개된 ‘언밸런스 커플’의 행복한 웨딩 마치 사진과 하객들의 모습이 주목 받고 있는 것.

공개된 웨딩 사진 속 정겨운 2대 8 가르마를 한 신랑 ‘만금’과 넉넉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 ‘미자’의 모습은 조금은 옛(?)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한편, 알콩달콩한 모습 선보여 최고 잉꼬부부의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핑크색 파시미나를 곱게 두른 ‘고봉실’(김해숙 분)과 큰 코사지로 멋을 낸 ‘원숙’(김해옥 분), 자체발광 화사한 미소의 ‘인영’(루나 분), 자신의 결혼식에 온 듯 면사포를 쓴 ‘리수’(하리수 분)까지 훈훈한 하객들의 미소 가득한 모습은 ‘언밸런스 커플’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하는 마음이 느껴져 진한 감동마저 선사하고 있다.

한편, 웨딩 마치의 주인공인 신부 ‘미자’가 부케를 던지는 찰나, 여자 하객들 속 부케를 사수하기 위해 제일 열심히 인 ‘석천’(홍석천 분)과 그를 말리려는 ‘만득’(신충식 분)의 코믹한 모습과 이를 지켜보는 하객들의 즐거운 표정은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만금’과 ‘미자’의 결혼식 장면은 실제 결혼식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모든 배우들이 즐겁게 촬영한 장면. 여러 시간동안 공들여서 완성한 만큼 ‘만금’과 ‘미자’의 결혼식을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만금’과 ‘미자’의 행복한 결혼식이 그려지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웃음을 선사할 TV조선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매주 토, 일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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