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 화보
과즙미의 끝, 이달소 츄&현진 화보 촬영

이달의 소녀 츄&현진이 <엘르> 10월호 촬영을 진행했다.

<엘르>와 츄, 그리고 현진의 만남은 10월 9,10일 양일 간 버츄얼 레이스로 진행될 제 1회 ‘엘르런’을 알리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이달의 소녀 멤버들 중에서도 발군의 운동 실력을 갖춘 두 사람은 화보 촬영과 인터뷰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츄는 “체구가 또래들보다 작아서 어머니가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시키셨다. 달리기도 곧잘 했다. 항상 계주에 나서는 멤버였다”라고 말하며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현진 또한 “타고난 체력이 좋은 편이다. 초등학교 때 투포환 대회를 나간 적도 있고, 탁구부, 농구부, 축구부, 배드민턴부 등부활동도 다양하게 했다”라고 대답하며 남다른 운동 이력을 공개했다.

걸그룹 힐링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도 출연한 바 있는 츄는 “언니들과 함께 달리며 달리기가 삶과 일상, 자아도 관련이 있다는 걸 느꼈다. 익숙한 곳이 아닌 낯선 곳을 달리는 것도 의미 있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도전해 보고 싶은 운동을 묻는 질문에 현진은 “도쿄올림픽 경기를 보는데 클라이밍이 재미있어 보이더라. 팔이 길고 손도 커서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하며 도전 정신을 보이기도 했다.

이달의 소녀로 차근차근 잘 나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현진은 “아무래도 첫 1위를 했을 때다. TV에 우리가 나오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할 때도 여전히 신기하다”, 츄는 “요즘 ‘어 이달의소녀 아니야?라고 알아봐주는 분들이 늘어났다. 이런 변화에서 보람을 느낀다”라고 답하며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달의 소녀 츄&현진의 인터뷰, 영상은 <엘르>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창근 기자  webmaster@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