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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사유리 "젠 목에 과자 걸린 적 있어" 영유아 응급처치 배우는 이유 '공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이 생존왕으로 거듭난다.

9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7회는 ‘육아는 9회 말 2아웃부터’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강철 아빠’ 최영재와 황충원을 만나 영유아 응급처치법을 배운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들의 생존 비법이 전국의 부모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밀리터리룩을 입고 군인으로 변신한 사유리와 젠이 담겨있다. 베레모까지 장착하고 세젤귀 군인이 된 젠이 사랑스러워 심쿵을 유발한다. 이어 ‘강철 부대’ 등 다수의 방송에서 최강의 생존력을 보여준 특수부대 출신 최영재와 황충원의 모습이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최근 젠의 목에 과자가 걸려 당황했던 일화를 고백한 사유리. 이처럼 아이에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필수로 배워야 할 요소이다. 이에 사유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생존 전문가 최영재, 황충원을 초대해 이를 배워보기로 했다.

특수부대원 출신답게 두 사람은 막강한 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했다고. 그러나 동시에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자상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이들의 우람한 근육이 젠과 황충원의 아들 서준이를 위한 놀이기구로 변신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고 사유리는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심폐소생술 등 젠을 위한 응급 처치법을 열심히 배웠다는 전언. 이토록 기특한 제자 사유리에게 최영재는 자신의 또 다른 특기를 살린 특별한 선물을 줬다는데. 과연 어른 응급처치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어떤 것일까. 최영재가 제자 사유리에게 준 선물은 무엇일까. ‘강철 아빠’ 최영재, 황충원의 특급 생존 수업을 안방 1열에서 들을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7회는 오늘(5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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