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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나 논란에 정면 돌파해 '멘탈갑' 보여준 스타 1위는?
사진 :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루머나 논란에 정면 돌파해 '멘탈갑' 보여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신화 멤버 에릭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4,393표 중 940표(21%)로 1위에 오른 에릭은 지난 3월 SNS에 같은 그룹의 김동완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려 불화설에 불을 지폈다. 에릭은 김동완과 SNS를 통해 설전을 벌이며 23년간 유지해온 그룹 신화가 해체되는 것 아니냐는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SNS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화 멤버들과 오해를 풀고 화해했음을 알리고, 이후 신화 멤버들과 함께하는 모습들을 꾸준히 공개하며 논란을 종식시켰다.

2위는 574표(13%)로 아이유가 차지했다. 10년 이상 가요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아이유는 그 인지도만큼이나 많은 루머에 시달렸다. 아이유는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표절 논란이나 스캔들 같은 허위 사실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정면 대응하며 '멘탈갑'이라는 평을 얻었다. 과거 한 매체로부터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았을 때도 해당 건물을 실제로 사용하기 위해 매입했다며 의혹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해 논란을 잠재웠다.

3위에는 561표(13%)로 한예슬이 선정됐다. 지난 5월 SNS를 통해 10살 연하의 남자 친구를 공개한 한예슬은 남자 친구를 둘러싼 논란에 이어 각종 의혹에 휘말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예슬은 논란이 터질 때 마다 SNS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적극 해명하며, 루머나 악성 댓글에 대해서도 강경한 법적 대응을 밝혔다.

이 외에 김현중, 유아인, 전지현 등이 뒤를 이었다.

김창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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