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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 이혜리 러블리 미소에 시선 고정! ‘간 쿵~’
사진 : tvN

tvN ‘간 떨어지는 동거’ 장기용과 이혜리의 첫 데이트 현장이 담긴 스틸이 공개됐다.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연출 남성우/극본 백선우, 최보림/제작 스튜디오드래곤, JTBC 스튜디오)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방송 첫 주부터 재기 발랄한 연출, 위트 넘치는 대본, 배우들의 열연으로 간 떨리는 설렘과 웃음 폭격을 날렸다.

지난 방송에서는 신우여(장기용 분)와 이담(이혜리 분)이 여우 구슬로 인해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동거 수칙을 정하기 위한 밀당전이 그려졌다. 이에 우여에게는 서늘한 눈빛 금지와 금연이, 담이에게는 범띠 이성, 술, 닭 금지령이 내려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갑을관계가 역전돼 웃음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우여가 여우 구슬을 뺄 수 있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과 함께 담이를 끌어안는 모습이 담겨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서 우여와 담이는 양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우여가 올블랙 수트로 어르신표 모던하고 시크한 데이트룩을 완성한 반면 담이는 점프수트에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옷차림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진 스틸에서 우여는 활시위를 당기기 위한 준비 자세를 취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팔까지 걷어붙인 우여의 모습에서 과거 무관 시절의 능숙한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인형을 든 채 화사하게 웃는 담이와 그런 담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우여의 모습이 포착, 이들의 투샷에서 앞선 밀당전 때와는 또 다른 기류가 느껴져 우여와 담이의 첫 데이트에 관심이 모아진다.

tvN ‘간동거’ 제작진은 “우여와 담이가 첫 데이트를 통해 한 단계 더 가까워진 관계가 된다. 동거보다 더욱 설레고 웃음 가득한 첫 데이트가 그려질 3회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간 떨어지는 동거’ 3회는 오늘(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고은주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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