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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TV] 미야와키 사쿠라 (宮脇咲良 HKT48) "48 그룹을 더 띄울 거에요!" @ AKB48 긴급 회의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제10회 AKB48 세계 선발 위원 선거" 100위 이상 랭크 인 멤버들이 모여 AKB48 그룹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 생방송! AKB48 긴급 회의 』가 18일 CS 후지 텔레비전 NEXT에서 생방송되었고 멤버 각자가 향후의 꿈을 이야기했다.

이번 1위에 오른 SKE48의 마츠이 쥬리나와 6위의 AKB48 요코야마 유이 그리고 76위 SKE48 히다카 유즈키가 스케줄 사정으로 결석하여 총 97명이 멤버가 집결.

HKT48 타지마 메루는 "모두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의제에 대해서, 4위에 들어간 NGT48의 오기노 유카는 "AKB48 그룹을 통과 지점으로 여기는 멤버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꿈이 아이돌이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꿈을 이루고 있는 중이니까, 지금 아이돌 삶을 온통 바치는 정도로 열심히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강력하게 선언했다.

한편 3위의 HKT48 미야와키 사쿠라는 "저는 여배우가 되고 싶어서 HKT48에 들어갔는데, 정말 좋아하는 동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저의 꿈을 이루려면 우선 아이돌 중에서 48 그룹이 더 커야하고 48 그룹을 더 띄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구상을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진행자 SKE48 스다 아카리(2위)는 "나 자신도 꽤 꿈에 대해서 고민한 일이 있었는데, 아버님께서 『 꿈은 내일 바뀌어도 괜찮아요 』라는 말을 해주시고 나니까 갑자기 편안하게 됐어요. 나처럼 어린 멤버들도 이런 이야기에 용기가 생겼으면 해서, 지금 말해 보았습니다"라고 소개했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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