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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스타] 김소혜, 이대로 두기에는 아까운 배우...'신예지만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 눈길'

[라이브엔 이상철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이자 현재는 연기를 하며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김소혜를 알아보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걸그룹을 꿈꾸는 100명의 연습생들 사이에서 김소혜는 가수 연습생이 아닌 연기 연습생이었던 가운데 다른 연습생들과 달리 연기를 배우고 있었던 김소혜는 등급 평가 때 F등급으로 시작했다.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서툰 실력으로 많이 혼이 나고 그랬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힘든 기색없이 많은 노력을 해왔던 김소혜는 무대평가에서는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준 김소혜는 높은 순위로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되었고 11명의 소녀들이 속한 아이오아이로 발탁된 김소혜는 다른 연습생들과 달리 실력 부족이라는 지적과 논란이 있었지만 자신을 믿고 뽑아준 국민 프로듀서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저희 펭귄족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헛되지 않고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피나는 노력을 보여주며 지금까지의 길을 걸어왔다.

또한, 김소혜는 게임쇼 '유희낙락'과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과 지난년도 추석연휴에 방송한 KBS '강덕순 애정 변천사'를 통해 충청도 특유의 정겨운 연기톤과 장면마다 자신만의 카리스마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첫 지상파 드라마 신고식을 마친 바가 있다.

이어,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첫 지상파 드라마로 첫 주연 신고식을 마친 김소혜는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스스로 입증한 가운데 심장, 각막, 인대를 각각 기증받은 뒤 생겨난 초능력으로 의문의 사건을 해결하는 세 명의 고등학생 이야기를 담고 있는 웹드라마 '뜻밖의 히어로즈'에서 각막을 기증받고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천리안을 얻은 '이윤지' 역으로 갈수록 안정되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아이오아이 김소혜가 아닌 배우 김소혜의 모습으로 팬들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자신의 길을 위해 매번 노력하는 모습으로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며 본격적인 연기 도전이 시작된 김소혜는 배우로서 꽃길을 예약해 앞으로를 향한 길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라이브엔 DB]

이상철 기자  webmaster@live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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