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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IVE 리포트] 히라가나 케야키 (けやき坂46) 3일간의 라이브 @ 도쿄 니혼 부도칸

[도쿄 리포터=토시키 아오야마] 히라가나 케야키 46이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도쿄 니혼 부도칸에서 단독 라이브를 개최했다. (공연 취재는 31일)

"OVERTURE"와 오프닝 무비를 거쳐서 서커스 텐트를 본뜬 무대에 등장한 히라가나 케야키 46은 곤돌라를 타는등 무대 위를 종횡무진하며 "두 세존" "우린 사귀고 있다"등의 히트 넘버를 선사했다.

"도쿄 타워는 어디에서 보이지?"가 시작되자 공연장 내는 도쿄 타워를 떠올리는 붉은 랜턴의 빛으로 가득 메워지면서 팬들의 함성이 고조되기 시작했다.

사사키 쿠미가 "히라가나 키야키의 앞으로의 목표는 47도도부현 투어입니다!"라고 그룹의 목표를 표명한 뒤 라이브는 유닛 곡들과 솔로 곡들, 그리고 1기생들과 2기생들이 각각의 무대를 선보였다.

1기생과 합류하며 "NO WAR in the future"을 열연한 2기생 멤버들은 차례로 자기 소개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태양은 올려다보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로 관객들과 싱어롱을 진행하면서 이날 부도칸 라이브의 본편을 마무리했다.

앵콜에서는 2016년 5월 결성 이후 히라가나 케야키의 지금까지의 궤적을 되돌아보는 동영상 상영 후 신곡 "이마니미테이로"가 연주되고 사사키 쿠미는 "부도칸에 서는 우리의 심정을 드러낸 곡으로 이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노래를 소개했다.

"세계에는 사랑 밖에 없다"를 공연한 그룹은 초록 랜턴을 들고 "W-KEYAKIZAKA의 시"를 노래하면서 공연 2일차 니혼 부도칸 라이브의 막을 내렸다.

ToshikiAoyama 기자 (해외)  toshikiaoyam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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