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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현빈, 열애 1년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탓”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라이브엔에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배우 현빈과 강소라 두 사람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린다”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강소라-현빈(사진 : 라이브엔 DB)

앞서 문화일보는 현빈 강소라가 서로 다른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만남의 횟수가 줄어들며 자연스럽게 결별에 이르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현빈과 강소라는 지난해 10월 일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다. 이후 선후배로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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