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영화/문화 영화
2017 ‘미이라’ ‘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8 ‘툼 레이더’까지 개봉 앞둔 리부트 영화

전세계 스크린은 그야말로 리부트 열풍이다. 올 여름 ‘미이라’를 시작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 ‘툼 레이더’까지 전세계 흥행을 강타했던 최고의 시리즈들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크루즈가 미이라와의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2017년 ‘미이라’는 고전 호러 영화의 스릴과 긴장감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더욱 압도적이고 장대한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이라' 포스터

뒤이어 7월에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또 다시 리부트해 유쾌한 슈퍼히어로의 등장을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던 아이언맨의 출연과 더욱 강력해진 악당 벌처, 스파이더맨의 새로워진 수트는 지금껏 보지 못한 매력의 스파이더맨을 기대케 한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포스터

마지막으로 2018년 개봉하는 ‘툼 레이더’가 리부트 신드롬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8 개봉 예정인 ‘툼 레이더’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툼 레이더’ 2부작을 새롭게 리부트한 영화.

안젤리나 졸리가 이미 모든 것을 갖춘 라라 크로포드를 그렸다면,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맡은 ‘라라 크로포트’는 평범한 여성이었지만 혹독한 환경과 거친 적의 공격에 맞서 점차 강인한 모험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담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툼 레이더' 스틸 컷

박은철 기자  park0412@liveen.co.kr

<저작권자 © JAPAN Culture Media 라이브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